


ㅎㅎ
쇠빠지게는 머에요ㅋㅋ서운하실것같긴한데..ㅠㅠ너무 아기면 돌보기 힘들 시기니까 이해해주세요
쎄빠지게 ㅎㅎ
헉 서로 엄청 힘들 때네요ㅜㅜㅜ 한 1년은 고생하셔야 돼요 흑.. 속상하고 외롭더라도 잘 이겨내세요! 퇴근하고 집에 갈 때 맛있는 거 사서 가용
반대로 되어보세요 애기 보는일은 집에서 한다해서 별로 안힘든게아니고 엄청 힘듭니다 남자가 케어 오랫동안 안해봐서 그딴생각과 말이 나오는겁니다 여자분이 님 머리속을 파해쳐볼수있는 순간이 오면 엄청 실망할듯하네요 서럽기는 무슨 아이케어하다 힘들어서 그런거지만 그리고 고양이밥이나 츄르는 그냥 뜯어서 주면되는거고 스스로 못먹지만 님은 사람이기에 스스로 먹을수도 있잖아요 남편이 아내를 케어해줄 생각은 안해주시는지

케어 좋죠 그럼 하루종일 일하다가 집에와서 잠시 쉬지도 못하고 육아 안도와주냐고 닥달하는 당신같은 분들이 있으면 정말 숨막힐거같네요 ㅎ 남편들은 땅파서 놀다가 돈벌어옵니까? 서럽기는 무슨 ㅋㅋㅋㅋㅋ 정신 좀 차려라 감성에 찌들어서 맨날 보호 받을 생각만 하니 니가 그딴 발상을 할수있는거에요 ㅋㅋㄱㅋㅋㅋㅋㅋ
곤벌어온다고 대단한줄아는 손리 맀으면 음식 꺼내먹거나 사먹을수도있지 말을 기차처럼ㅋㅋㅋㅋㅌㅋ
+ 보호받을 나이는 지났는데 ㅋㅋ 자기소개하지마시죠

할머니 헛소리 말고 그냥 자요 ㅋㅋ 꼴값을떠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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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이라 해도 기본은 다들 합니다
힘내시고 님이 맛있는거 시키든 요리를 하셔도 좋고 와이프챙겨주시면 와이프가 고맙게 생각하지않을까요? 먼저 와이프 챙겨줘보세요 님의 가정에 행복만 있기를 바래요 ^^
요즘 젊은 부부들은 대체로 본인이우선인거 같긴하지만 서로 잘 상의해서 좋은 방향으로 ᆢ나도 아들며느리가 잇지만 직장때문에 멀리 사니 보고 싶어도 잘 못보니 그런거ㅅ이 좀 안탑깝네요 ᆢ

차라리 나가서 쇠빠지게 일하는게 더쉬운겁니다

뭘 알고 얘기하는건지 참 ㅋㅋ
맞습니다 애기보는게 하루종일 사람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여자들 애기볼래 직장나갈래 하면 10이면 다 직장 나간다고 합니다 그만큼 육아 힘들어요
여자들이 아니고 제 남편은 하루에 몇시간만 봐도 힘들다고 ㅋㅋㅋ 둘째는 절대 안 만든대요 ㅋㅋㅋ 격투기 배우고 헬스 다니는 저 조차도 넘 힘든걸 😉 남편이 돌 전에는 저한테 미안하다고 그러던데 ㅋㅋㅋ 자기는 일하고 밥 꼬박 챙겨먹는데 저는 밥도 못 먹고 애만 보니까 🤣 남편 새벽4시 나가서 밤 7시 들어옴
ㅎㅎ 좋을때입니다

제일 힘들때 서로 이것 저것 따지지 마시고 외식하던지 시켜드세요 부인은 몸과 마음이 힘들때 입니다

육아 휴직중이라면 맞벌이라는 소리인데 애낳고 50일도 안된 사람한테 저녁타령은 좀 아니라고봐요. 수유하느라고 하루 1시간반 이상 몰아자기도 못하고 계속 반 가수면 상태라서 좀비상태일텐데....

지능이 낮은건지 뭔지 의심되는 수준..
말심하시네
가수면 상태 그 와중에도 냥이 사료.츄르는 챙겨주면서 남편 밥은 아예 신경안쓴다는 ㅋ
82년생 김지영씨 입장이면 힘든건 아닐텐데? 생후 50일이면 이제 집에온지 2~30일정도 되었겠네요 저희는 3주간 산후조리원 있었는데 보통 2주 있지요? 글쓴이는 장모가 집에 오는듯한데 자기 남편 저녁밥도 못차려줄정도면 남편도 육아휴직내서 같이 쫄쫄이 타야지 정상 아닌가? 맞벌이면 육아도 반반해야지요? 82년생 김지녕씨 안그래요?
저는ㅠ4시출근하고 5시쯤퇴근해서 밥먹고 씻고 집으로 출근한지 3년 되어가네요
무슨 말씀인지

초초초초님 지금너무힘들때네요 애기가자주잠에서자주깨서ㅡ와이프가잠도재대로못자요 ㅡ우유줘야조 귀저기갈아줘야조 때로는징징거리지요 얼마나힘던대요 한3일만바꿔서해봐요 와이프한테섭섭했는게미안해할걸요 지금힘던시기니까 퇴근하면서ㅡ와이프좋아하는거좀사가지고기시고ㅡㅡ시간날때 밥이라도먹었나물어보고하세요 서로힘던시기니까ㅡㅡ힘내시고 잘챙겨주세요 산후우울증걸릴수도있어요
남편분도 힘내시고요 아기 엄마도 힘드실 겁니다 두 분 잘 이겨내세요

제아들은 퇴근하고 마눌하고 애기밥 차려주고ᆢ주말에는 산으로들로 야외나들이다닙니다 요즘남자들 참힘들겠어요

손가락 잘렸어요? 돌도안됐는데 애 볼 생각은 하지도않고 출산한지 얼마 안된 아내가 밥차려주길 바라고 앉아있네요 ㄷㄷ 쌔빠지게 일하는건 아내도 육휴 끝나면 마찬가지구요.. 일하는건 님 혼자살아도 마찬가지구요 정신차리세요 좀 이혼당하기 싫으시면ㅋㅋ 아내분 너무 불쌍하네요 ㅉ
말좀 좋게 합시다 고양이 밥은 주니까 더기분 나쁠수 있죠

육아휴직이 육아하려고 휴직한거지 본인 밥 차리려고 아내가 휴직한거에여? 출산한지 얼마되지도않았는데 육아 참여 할 생각은 추호도 없고 밥타령이나하고 뭐하는거에여? 아내를 인격체로 존중하고있긴 한건가여?
아니 꼭그런식으로 생각하세요 밥차리는데 몇시간 걸려요

글쓴이 아내분 되시는줄..ㅎㅎ 저 같은면 고양이부터 다른곳으로 보내겠음..ㅎㅎ

서로 힘 점이 있겠지요 댓글들 이쁘고게 달아줍시다. 조금씩만 양보하시고 행복하고 재미나게 살아가시길ㆍ
남자가 너무 생각이 없는ㄷ..
꼭 남자만 잘못이라고 볼수는 없죠
의리님도 같은 남자 ㅋ

첫 경험 이잔아요 엄마가 된다는게 저때는 온 신경이 경험이 없다보니 온통 애기한테만 가지요 차츰 요령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잘 할겁니다 이때가 제일 갈등도 많고 겁도나고 버겁고 잠도 쏟아지고 ᆢ 눈 딱 감고 서럽다 생각 마시고 밥도 챙겨드시고 칭찬은 산모도 춤추게 한데요 ㅎ 지혜롭게 살살 달래가면서 사세요 여자한테 이겨서 뭐해요 그죠 아일 낳은 산모는 백일이 되어야 뼈도 제 자리억 돌인간다는 말 있습니다 이제 50일 되었는데 여기저기 아직은 힘 들겁니다 싸우지 말고
육아휴직이면 맞벌이인데 더구나 애기 50일차면 한창 잠도 못자고 힘들때에요. 티내지마시고 편하게 시켜드시던가 아님 이참에 간단한 요리 배워보셔요
자신의 격을 한낱 고양이와 비교하십니까. 사료나 간식은 그릇에 부어놓으면 되서 조리가 필요없잖아요 ㅠ 사람 밥 차리는 것과 냥이 밥.간식.츄르 챙기는 것은 노동의 강도로 봐도 비교불가입니다. 어쩌면 와이프도 하루종일 굶었을수 있으니 같이 챙겨먹으세요. 서로 오해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