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적으로 60대가 되면 님과 비슷해지는듯 하네요 앞만 보고 달려온 사람에게는 친구가 붙어있기 어렵겠죠 저도 그래서 모임방을 개설했네요 너무 외로우시면 모임방 하나 만드시던지 아니면 인간은 가족 빼고 누구나 다 혼자라 생각하시고 맘을 바꿔 씩씩하게 살아보시던지요 무슨 뾰족한 방법은 없을듯 합니다 사람사는 일 다 거기서 거기니깐요 그래도 역시 사람은 친구가 있어야 행복합니다.
변신 응원해요✨
선배님 제가 지금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모임에 들어가서 모임에 나가보세요
저는 그래서 몇년전부터 시골에 농막을지어놓고 매주가서 자연을벗삼아 개도기르고 나무도심고 조금씩농사도짓고있어요
전69남 입니다 저도 갱년기 우울증 공황장애 온갖 병명으로 이약 저약 4년을 먹었습니다 물론 그약들이 저에겐 도움이 독지 않았구요 지금은 수영 등산 등으로 이겨 내보려 애쓰고 있으나 혼자 인건 변하지 않았네요 그래서 생각 했습니다 사람은 어차피 혼자 태어나고 혼자 죽습니다 사는게 혼자 인게 좀 외롭고 슬프긴 하나 여러 사람 같이 있어도 외로운건 변하지 않더군요 혼자라는 사실을 받아 드리세요 둘이 살아도 어차피 혼자 됩니다 빨리 마음병에서 빠져 나오시길 기원 드립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등산도 다니실수 있다 하시니 회복되리란 생각이 드네요.
동의 합니다.
여자친구을사귀어봐요ᆢ그럼치료는될것같이요
직접 블로그나 여기 모임방 하나안드셔서 소소한 나의 오늘 하루나 운동일지나 오늘 내가 해먹은 요리. 같은걸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누구나 다 하는 홍역같아요 눈팅만 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텃밭일구느라 정신없는데 홍천으로 오세요 .
저도 혼자서 외로워서 전원주택에 텃밭 하려고 합니다
어제 장위동가서 놀다 왔습니다 .
저도65년생 지난 연말에 아내와사별하고 자식 삼남매 출가하고 혼자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취미가 라이딩.낚시.켐핑을 하고있고 직장 생활하면서 혼자 보내도 하루하루 무지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심심하고 우울할 시간도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우울초기단계쯤...으로 보이시네 요. ㅠㅠ 동물 하나를 키우시는건 어떨까요. 반려동물이 주는 위로 참 크거든요. 대소변 신경쓰시기 싫으시면 고양이가 좋구요. 본인성향이 외향적이면 강쥐가 좋구요. 무엇보다 몸을 고단하게 하는 일이나 취미를 찾으셔요. 저는 도예를 배우면서 우울증을 극복했어요. 고양이도 키우고요. 지금 고양이는 제삶에 넘버 원...입니다. 세상에 나를 그토록 믿고 따르는 존재가 있을까요.. 부디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비슷하네요.. 나만 한가한거 같고. 혼자해보려고 노력중여. 영화보기 ㆍ 산책하기ㆍ 여행하기
세가지 모두 해결방법으론 그닥 좋아보이지가 않아요. 저는 알바를 해요. 첨엔 좀 그랬지만 힘든일 주 2-3회 하다보면 새로운사람과 몰랐던 영역을 접하면서 재밌어요.. 땀이 나는 좀 고강도를 선택하셔요.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마시구요
올소 !
저는 66입니다 건강이 안조으신가요 아직은 한참때인줄 알고있는데 힘내세요 화이팅
봉사활동 하시면 해결됩니다. 칭찬받고 .소화잘되고 잠잘오고 .건강해지고.친구생기고.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