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다 한건데 님이 먼저 흉보지말아보세요~;;
서로 사과하고 지나가세요. 부부들은 다렇겠지만 저 또한 험담하는것 싫어합니다.

아 저는 마지막 줄 전까지는 그래도 시댁에 남편 험담은 좀 그렇지 않나 싶었는데 남편이 여캠에 몇백씩 별풍 쐈대서 암 말 안하고 지나갑니다...ㅋㅋㅋ
ᆢ
별풀선은 좀 심했네요. ㅋㅋ 돈은 잘버나보네요

니가잘났네 내거잘낫네하면 한도끝도없죠...

남자는나이먹어도애즉애기에요여자가좀가슴이넓어야다툼이없는데큰그릇되기까지여자를잘못된것그자리에서지적하지말고 본인이속상할때 일기써놓아다가 지나서조용히보여주시면속상할때 조금위로되고지난후에기회를봐서조용히이야기하시면본인도우리남편이 참는구나하고 좀고치지아늘까요

남자가 맘이넓어야지 어이없네
둘다 잘해야지 뭔 남자가 맘이 넒어야 한다는 개코 같은 소리를 하고있습니까

남자가 맘 안넓으니 쌈나는거지 무슨개코같은소리
서로가 험담하는것은 안 좋지요 서로가 칭찬만 해 주세요 뭐 어렵나요 칭찬하는데. 칭찬하면 고래도 춤을 춘다는데 그게 뭐 어렵다고. 서로가. 칭찬만 해도 아까분 시간인데~~~
별풍선 ㅜㅜ 그건 정말 아닌것 같아요 런닝머신 은 건강을 위해서 구매한거구요
절대 친정가서 남편애기하지 마세요 엄마맘아프죠 그리고 별풍선 애기했다간 더큰싸움납니다 남편실수로 말했다고 절대로 먼저 사과안합니다 그냥 냅두세요 모든남편들이 먼저 사과하는법이 없습니다 내가벌어 내맘대로 쓰고 스트레스도못푸냐 그럽니다 못된인간은 생활비도 줄이고 제때안주고 아주 돈으로 개꼴값떨고 삽니다 우린 각자본인집 챙기고 친정도 가면 불편해하고 엄마도 반찬신경쓰시고 저랑 아들만갈때가 많아요

저도 남편된 입장인지라.. 밖에서 일만하는 남편들 물론 힘들게 일하고 집에 들어오죠. 고성이 오가고 때론 주먹질도 참아가며, 뼈마디가 쑤시는데도 이짓거리 때려칠까?하루에도 수어번 생각하면서도 아들래미 잘먹는 과자하나 딸래미 잘 먹는 딸기한통 더 사먹일 생각으로 참고 버티며 일하고 돌아오면 와이프가 전투모드로 기다리고 있죠. 힘들다, 쉬자, 좀 쉬게 두면 안되겟나 그럼에도 시작되는 전투 따발총은...저도 질리더군요. 고성이 오가고 싸우다 보면 지칩니다. 몸도 마음도 피멍이 들어요. 어느순간 나는 돈버는 기계뿐인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혼'이란 단어도 떠올리죠. 근데 남자들은 멍청합니다. 가장이라는게 뭔지, 책임이라는게 뭔지 그 두가지때문에 또 다시 돈버는 기계가 되죠. 시간이 흘러 흘러 내가 사랑해서 결혼한 와이프는 없고 누구엄마만 남아서 외롭다는걸 느끼게되죠. 그러면서 나만의 도피처, 휴식을 가진다고 느껴질 무언가에 집중하게 됩니다. 물론 그것은 새로운 싸움거리가 되죠. 제발 부탁 드려요. 멍청한 남편들은 집에 오면 고생햇다. 수고햇다. 말한마디면 다음날 또 돈버는 기계가 되어 충전되서 갑니다. 내 아들이 며느리한테 그런일을 겪는다면 저는 결혼을 안시킬거 같아요.
얍쌉하고 지 손해 볼 짓은 절대 안하는 남편들도 매우 매우 많습니다. 어디서 멍청한 남자들만 보신 듯?
뒷담화는 일상생활에 빠질수가 없죠 그러려니 하고 사세요 화이팅 입니다
별풍선 쏘는거 보니 돈이 아주 많은가봐요? 세상 한심한 사람이 별풍선 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님은 되고 남편은 안되요? 왜 남편 듣는데서 흉을 보나요? 그러니 남편말에 반박할 정당성은 없는거 같은데... 친정엄마 입장에서 조언 하는데 친정에 남편흉 보지 말아요 차라리 시댁이면 몰라도 엄마는 그런험담 듣고나면 한숨이 절로나고 며칠밤 잠을 못자요 그만큼 가슴 아파요 그렇다고 나서서 사위한테 한마디 할 수도 없고 물론 정말 끝장이다 싶을땐 개입하야 겠지요 남편한테 서운하고 욕 해주고 싶으면 이런 공간에 다 쓰고 풀어 버려요 익명이니 소문날 염려도 없고 얼마나 좋아요
갈라설꺼 아니면 험담 하지마세요. 나중에 본인 귀에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별풍선은 너무 했네요.몇백만원...
별풍 쏘느거.. 정신머리가..
별풍선...개한심하네요...자식 있으시면 줜나패고 자식없으시면 용돈 줄일래요..아니면 명품백 받으세요...생전 모르는 여자한테 그렇게 돈 함부로 쓰는거 진짜 찐따들이 하는짓인데 결혼하고 그런건 진짜 거의 이혼감 아닌가..ㅜㅜ죄송한데 너무 싫네요...그걸 시댁에 말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