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바이는 항상위험한 차입니다 건강잘챙기세요~~

감사드립니다요.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시겠어요 다른쪽으로 취미를 가져보세요

네 알겠습니다요.

천만다행입니다. 모든걸 감사하는 삶이 좋을듯합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요

아내분은 뭐라고 하세요? 다른사람 말이 뭐가 중요해요? 남편은 아내말에 귀담아듣고 마음으로 새겨 들어주고 아내도 남편말을 귀담아듣고 마음으로 새겨 들어주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당사자에게 직면하기 두려우시죠.. 나에게나 아내에게나 대화가 회피나 언성이 높아질까봐 시도조차 못하시는건 아닐까요? 듣고싶은건 위로인가요? 아내 진심인가요?

제가 앞쪽 전두협이 다처서 두개골이 깨져서 병원으로 헬기타고가서 저보다 연상이고 하기가 싫은듯 하네요..ㅜㅜ

저도 로망이 할리타는것. 였습니다. 사고로.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할리는 타도 될듯 해요 헬멧이다르거든요.할리는 반 헬멧 저는 풀페이스 헬멧 저는 스포츠RR를 타지안고 뒤에 양쪽에가방이 있는 F차종 이었습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살아계심에 감사하며 사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안드네요.그냥 죽었으면 좋았을걸 이라고 생각을 해서요.ㅜㅜ괜히 불편만 주고 하니깐.ㅜㅜ

나쁜맘 생각 하지마시고 힘내세요.

네 감사드립니다.제가 장애인이되보니깐 경기도에만 장애인이 많더라구요.ㅜㅜ 2만명정도 되는듯 해요.

집사람 되시는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게~ 도움 되시려나요?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자기는 하기가 싫데요.ㅜㅜ

저두 관계가 오래되었요 오십초반이에요 신랑이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요

3살차이가 나요.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결혼후 장애가 생기신것 같은데 배신 안한것도 감사하시면 좋을것같아요.친구는 사고 후 장애판정 내리니까 바로 이혼합의서부터 변호사통해서 병원으로 보냈어요. 재활하면 가능성도 있다고 했는데 장애인이랑 같이 살기엔 자기가 너무 젊다면서 각자의 길을 가자고 했다는데 악마가 따로없더라구요.

아니요.저는2000년도에 결혼을 했어요.큰아이는 12월생입니다.

네 감사 해요.근데 차라리 죽었어야 하는데 가족들 한테 짐이되니깐.슬프고 힘드네요.
그게 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일단 모든지 편안함울 가져보세요

그게 쉽지가 않아요.ㅜㅜ
네

저두 포기하고 살아요

저두 힘들어요.ㅜㅜ

관계 중요하지만 안하니까 솔직히 생각 안나요 한번씩 생각하지만 생각뿐

하다가 못 하니깐 생각이 나네요.ㅜㅜ
담배를 끊는 조건으로 바이크 사는것을 아내분께서 허락해 주신것 같은대요. 그렇다면 처음부터 아내분 마음은 바이크 타면서 있을 가능성인 사고를 생각했을것 같아요. 그럼에도 두분이 의논하시면서 - 남편분이 조건부로 설득을 하셨을것 같아요 목숨을 건지신것은 천만다행이세요그러나 결과가 이리 되셨으니 아내분 마음에는 다소 남편에 대한 원망도 있을수 있을듯해요 마음이 닫혀있으니 몸을 의무적으로 허락하기에 아내분 입장에서는 짜증이 날수도 있을것 같아요. 곰곰히 마음깊이 생각해보세요 원인과 답은 스스로가 더 잘 알더라고여. 진심어린 대화를 통해서 아내분께 먼저 사과하실것은 사과하시고 이해를 구하는 부분에서는 마음을 털어놓으시면 좋겠어요. 아이 둘이면 아내분 혼자서 남편몫까지 감당해야할것도 있었을거구요. 원망과 힘듦과 서운함이 있을수 있죠. 더군다나 남편분의 신체환경도 사고 전이랑은 다르니 낯설고 겁날수도 있을겁니다. 부부간의 섹스 중요햐요 다만 무엇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시고 대화부터 해보심이 좋을것 같아요. 여자라는 사람이요 마음이 먼저 열려야 몸도 열린답니다. 응원합니다.

네 맞아요.제가 강력하게 말을 했어요.제가 중고차상사를 했었는데 돈을 많이 벌어주었거든요.혼자서 벌었으니 지금은 5분에1정도 밖에 못 버니 힘들어요.ㅜ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꾸벅

저두 솔직히 많이 좋아해요 관계하고 싶지만 그냥 살아요

혹시 저랑 같은 50대인가요? 저는 수원에 살아요..차돌맘은 어디에살아요?

건강위해서도 꼭..
참으로운좋게 살아나셨군요ㆍ저도바이크를좋아하지만ㆍ면허도2종도가지고있구요ㆍCBR1000을좋아합니다ㆍ바이크는빗길. 눈길ㆍ모레있는고지약입니다. Cc높은바이크수록위험도가높다고보시면되구요ㆍ앞으로는저도할리탈려고합니다ㆍ안전이최우선이란걸항상명심하시고ㆍ와이프님도아픈상처가어느한구석에남아있을것입니다ㆍ그래도ㆍ님이아프실때ㆍ누구보다속이타들어갔을꺼고ㆍ가슴이많이아파하셨을겁니다ㆍ잘해주세요ㆍ와이프님하자는데로ㆍ하시는게편하실겁니다ㆍ몸관리잘하세요ᆢ

감사드립니다요.꾸벅

네 50초반입니다 상주에요

그럼 저랑 비슷 할것 같네요..

혹시 카톡은 하시나요?

아이디 있으면 주실수 있나요?

말대로 차돌엄마 입니다

카톡은 하시나요?그럼좋을텐데요

불륜시도 현장 !!! 신체만 장애를 얻은게 아닌것같네 ㅉㅉ
허허;;;;;; 이런 속내는 와이프와 대화를 하셔야지. 왜 남의 와이프와 대화를 시도합니까? 남의 와이프가 해결해줍니까?

둘이 대화하려고 연락하겠습니까? 순수하시다~~~ㅋㅋㅋ상간소송은 아직 존재하는데

장애인의 비율은요. 통계적으로 선천성 12프로. 후천적 88프로 통계상 그래요. 그 88프로 중 30프로 안팎이 사고가 원인이고 나머지 60프로 정도는 질병. 극소수는 원인 불명이에요. 우연히 글 보고 답글 드려요. 선천적 장애와 다르게 사고로 생긴 불편. 신체적 제한으로 고단하고 위축되시는것 당연해요. 수치 보고 조금이라도 힘내시라고요. 위축을 더시길 바래요.

저두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근대 복지관에서 퀴즈 문제가 있어서 제가 선택이되서 그렇게 말했어요.선천적이62%후천적(사고)53%나머지는 지병 또는 가족의 후천성 이라고 나와 있어서 틀렸네요.ㅜㅜ

사고나서 힘들었을텐데 고생이많네요 다른사람하고 바람나지마시고 곁에있는아내한테 잘하시길 마지막에 남는건 아내뿐입니다 욕구때문에 젤소중한사람 잃는건 진짜 비참하지않나요?

아니요..다들 의심을 하겠네요..저는 그럴 맘도 없고 해서 그런거에요.저희 아파트가 엘리베이터공사를 한다고 해서 모텔을 알아봤는데 장애인이들어갈 모텔은 없어요.그래서 호텔에서34일을 보냈어요.하루에9만원 비싸지요.ㅜㅜ그럴돈 있으면 가족을 위해쓰죠.지금 돈도 빠듯 한데 다들 나쁘게만 보시는군요..허허 웃기네요..저는 아들이둘 입니다.이제다커서 제가 맞을수도 있어요..그럼다들 조심히들 사세요..

모르는사람한테 카톡아이디달라하고 계속 대화하려하는거 자체가 정상은 아닌거같아요 와이프는 무슨죄지..

내가 죄인이지.와이프와 아들둘이 무슨죄 임니까? 다 제 잘못이죠? 그래서 뭇는거에요? 여성들은 어떤지?살면서 다모르는사람들과 만나지요? 당신은 아는사람만 보나봐? 어떤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사업.영업을 해서 그런지 사람을 계속 만나고 인사 하고 합니다.만나서 이런저런것도 물어보구 머 눈에는 머만보인다고 당신이랑 같은 눈으노 안봤으면 좋겠는데.내가 머리를 다첫지 당신처럼 정신까지는 안나간듯 여자만 보면 막 서나보지? 난 아들이둘이라 잘 못 하면 맞아 둘다 커서 군대도 같다왔고 엄마한테 못 하면 뭐라고 한다고 내가 사업을 하다가 돈을 많이 까먹어서 지금은 힘들어..

님자식하고 비슷한또래일걸요? 아님더어리거나 그리고 나여자입니다 내가 여자보면 왜서요?ㅋㅋ 머리만 다친게 아닌듯 남정신 걱정하기전에 니정신이나 챙겨~ 사고나서 힘들었을거 같다는말은 취소한다 그런상황에서도 성욕해결 못한다고 글올리는게 정상이냐ㅋㅋㅋ 존대했다가 반말했다가 정신이상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