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심헤서 잘 갓다오십쇼^^
넵 고맙습니다
항상 저는 어머님한테 너무 빠쁘다는 핑계로.돈 버는 재미에 있으때 .계실때 잘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후회 합니다
보고싶다 울 엄 마 하늘 나라 가신지 29년 교통사고로..
엄마 보러 가시면 용돈 받겠지~~~요? ㅎ
국립묘지로 가요? 거기 아버지랑 계시는데 ㅠ ㅋ
국립묘지에는 충혼당에 할머니가 계시지요
용돈을 주실려나?ㅋ
ㅋ ㅋ 이제 드려야할 나이 아닌가요? ㅋ
보고싶다,,,, 사랑하는 울 엄마! 하늘 에서는 아프지 말아요!
나도 울 엄마 보고 싶어요 카네이션 달아 드리고 싶어도 맛있는거 사 드리고 싶어도 지금 내 곁에 안 계신다 ~흑
저도 아부지 살아계심 103살. 24년생이세요 엄마는 32년생
와탕카님 연세가?70대이신가요?

[스승의 날] 갓 태어나 옹알옹알 옹알이부터 살아가는 법까지 늘 가르키고 또 가르키고 아이들에게 엄마는 영원한 스승 어버이날 못 단 꽃 오늘 달수 있으려나.ㅡ 또 김칫국 드리킹ㅋㅋ 있을때 잘하셔용.ㅡㅡ
멋져요~~

엄마 아빠 집에 가셔서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사랑 많이 받고 . 사랑도 많이 드리고요.
넵 감사합니다
오늘 어머니 집에 가니 기분이 좋겠네요 갑자기 우리 어머니 보고 싶다!
에구 엄마 보고 잡아요
저도요
(좋아요)
내 엄마는 요양원 계시는데 세시간 내려가서 10분 뵈면 대화가 끈기네요. 계셔서 그런지 보고 싶지는 않네요.나쁜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