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

최악의 이기적인 남자네요 가사육아를 본인이해보라하세요 그리고 돈벌지마요 애기키우는것만도 힘든데 가스라이팅에 놀아나지마세요
긴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남편은 아마도 본인이 아이보다 더 후순위에 있음을 늘 불만이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엄마의 마음이야 모르는건 아님니다만 남편도 늘 가장 뒤전인것에 어떨땐 내가 일을 해서 경제적 주체로 일하는게 불만일수 있습니다. 남편분께. 더 따뜻한 말과. 고마움의 표시와 행동을 래 주시면 남편도 다시 힘을 얻어 경제활동에 전념하실듯 합니다
글 읽고 쓰다 누룽지 다 태워 냄비도. 버려야 할듯요
하하하ᆢ

저랑 같네용 저도 애둘인데 첫째 10살 둘째4살ㅎ 남편 혼자 외벌이인데 저희는 그정도 가져다주지도 않아용ㅋㅋ근데 집오면 밥먹고 누워서 있다 자요ㅋㅋ애들한 20-30분 봐주나? 저도 알바도 하고 주식으로 돈도 벌고 하는데 싸우고 그러면 항상 저는 육아 + 식사 + 가사노동 + 소일거리가 아무것도 아닌게된답니당ㅎ 그리고 월급도 받고서 안받았다하고 지가 다 쓰고 대출로 월급매꿔줘요ㅎ 제가 모르는지 아는데 어디까지 하는지 지켜보는중ㅋㅋㅋ주말에 쉬는날 낚시가구용 2일도 가요ㅎ 평일도 애들볼때 월차 안쓰고 지 낚시갈때 쓰고ㅋㅋㅋ 재밌습니다 ^^^^^^^^ 다음생엔 혼자살라고요. 그치만 다음생이 있다면 안태어나는게 소원이긴해요! 이번생은 어찌어찌 살아야하니.. 힘냅시다ㅎ..
화이팅 멋진 그대 응원 합니다
"어머니, 글 읽는 내내 제 마음이 다 미어지네요. 14살, 5살 두 아들 챙기랴, 특히 손길 많이 가는 둘째 아이 데리고 센터 다니시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하루를 보내고 계시잖아요. 남편분이 하시는 말씀들, 그건 어머니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남편분이 '가사'와 '육아'라는 노동의 무게를 너무나 무지하게 과소평가하고 계신 거예요. 밖에서 돈 버는 것만 경제활동이 아닙니다. 아이의 발달을 위해 온몸으로 부딪히는 어머니의 시간은 세상 그 어떤 고액 연봉보다 귀한 가치를 만들고 계신 거예요. 비교 대상이 안 되는 여직원과 비교하며 마음을 깎아내리는 말들, 절대 담아두지 마세요. 어머니는 지금 충분히, 아니 그 이상으로 잘하고 계십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머니가 세상의 전부이고 유일한 버팀목이잖아요. 오늘 밤은 설거지 좀 쌓여 있으면 어때요. 아이들 재우고 따뜻한 차 한 잔이라도 하시면서, '나 오늘 정말 고생 많았다'라고 스스로 꼭 안아주세요. 동네 이웃인 제가 멀리서나마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기운 내세요!"
경제적 여유만이 여유는 아니니까요~ 심리적 여유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부부가 같이 사는데 일방적인 소통을 하면 서로 힘들어질 뿐이더라구요^^; 서로의 입장을 바꿔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는한 의견차이는 좁혀지질 않을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본인이 돈을 많이 벌어오는것에 자부심이 있으신듯한데, 집에서 인정을 못받는다는 생각을 하시나보네요. 전형적인 가부장적 마인드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가정에서 그렇게 보고 자랐거나, 사회화과정에서 그걸 당연시 여기게 되었거나. 성인이 되기전 가정에서 또는 자취하면서 가사노동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으면,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 백날 설명해도 이해를 못합니다.
남편분의 '반주'와 '막말'은 전형적인 회피와 권위주의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본인의 힘듦만 내세우며 아내의 노고를 깎아내리는 것은 정서적 학대에 가깝습니다. 기록해두세요: 남편이 술 마시고 한 폭언이나 상황들을 메모해두세요. 나중에 대화의 증거가 되기도 하지만, 내 객관적인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문가의 도움: 둘째 아이 발달 센터에 가실 때, 보호자 상담 시간이 있다면 선생님의 심리적 소진(Burn-out) 상태를 꼭 말씀하시고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웃을 수 있으니까요. 내 편 만들기: 오늘처럼 답답할 때는 언제든 말씀하세요. 선생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화이팅
연애할남자,결혼할남자는 따로 있나봐요 후우..
참으로 힘듬이 느껴집니다ㆍ 아들과 함께할수있는 개인 취미를 살리는건 어떨까요? 힘들어도 좋아서 즐겁게하는것은 정신적 힐링이될꺼에요ᆢ 얘도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고 한번 상담을받아보세요ᆢ
않그래도 5살막내땜에 힘드신거 아는데 유아사춘기라 아이 기복도 심할시기라 많은걸 바라시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같이만 해주셔도 고마워할 아내이신것 같은데..

그런 아빠 밑에서 자란 자식인데요. 엄마 그렇게 대하는 거볼 때마다 아빠가 미워지고 싫어져요. 그리고 저도 정신차리기 전까진 아빠의 시선으로 엄말 보고있었고요. 당장 말 하는거 고치라고 하세요. 그리고 쇼부보세요. 안그럼 애들이 작성자님을 그렇게 생각할거에요 우리 엄만 한심함 사람이구나 하면서요
힘내세요 글이 너무 길었어요~
토닥토닥 많이 힘드셔서 위로해주고 싶어요 남편ㄴ이 아내귀한줄 모르고 아이가 문제있어 와이프슬픔도 헤아려주고 서로 위로되어주질 못하고 헛소리나해대니ㅜㅠ 어디 다른곳 쳐다보는것 같네여 힘내세요
참 마음이 아프네요 남편이 조금만 이해 하고 거들어 준다면 참 좋을텐데 ㅜㅜ 자원봉사를 많이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상황을 보지만 이럴적에는 어찌 답을 드려야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분은 내 팔자다 하시는 분? 어느분은 지쳐 가정을 버리고 떠나시는 분? 또 어느 분들은 너무 힘들다고 이혼 하시는 분? 각기 각자의 짐이 힘들고 무겁고 버겁겠지요? 허나 가정사 정답은 둘의 대화가 최고라지만 결국 대화가 안되니 이리 글을 쓰시었으리라 생각이 됨니다 저 또한 홀로 아이 둘을 키웠지만 ㅜㅜ 전 이혼 안하면 죽을것 같다 생각 되신담 이혼 하시라 이야기 합니다 그전에는 여러 방법을 찾아 보시고 시도해 보시고 노력해 보시길 권해 드림니다 내 자식이니까 사랑스러우니 잘 키우시어야지요 남편은 미워도 자식은 이뿌잔아요 힘내세요 그 세월이 너무 힘들어 지쳐 쓰러 질까 해도 어느세 내 삶이 지는 태양이 되었네요 기운 내시고 몸과 마음이 지칠때 나만의 힐링 쉼터를 찾으시길 권해 드림니다 그대는 엄마고 강한 여성 입니다 지금 까지 살아온 삶이 아주 멋지고 훌륭 하십니다 한 사람으로서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내 드림니다 힘내세요 기운내세요 그리고 난 열심히 살았어~~ 멋진 내 모습을 뒤돌아 보시길 권해 드림니다
참 가슴에 속 박히는 말씀
맘이 많이 아프네요 😢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14살이면 사춘기가 되었을텐데 혼자서 둘을 어떻게 ᆢ 아빠와 이야기를 잘 해보셔요 안 통할듯 하지만 요즘 누가 그래요 아빠께서 도와주셔야죠 ㅠ 힘내세요 홧팅!

너무 힘드시겠어요 남자들이 육아와 집안일이 얼마나 힘든지 잘 몰라요 저도 몰랐었거든요 깊이 반성합니다 남편분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아내분이 힘든걸 좀 알게되면 좋겠네요 힘내시고 잘 해결되시길 빕니다

취미생활하다보면좋은분이언제가만날것에요 그렇니까힘내세요

호두님말대로일하지마세요 남편분다하라고해보세요 참이기적인 있네요 요즘공동육가시대입니다 힘내세요

정신못차리는남편님들때문에 잘하고있는남편님들욕먹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