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초코파이가 아니라 말을 해야 아는 법이죠

그쳐 , 말해야 알져 , 내가 이상한거같아여..
그런데 말입니다~ 여자들 세계에서 전해내려오는 진리가 있어요. "남자의 말은 믿는거 아니다.남자는 태도가 진심이다" 사랑한다는 이야기가 뭐가 중해요? 행동이 사랑 충만하면 되죱? ( 이상은 지나가는 Infp 한마디 였습니다)

저랑 똑같네요 지옥의 굴레 끊고싶습니다

그냥 눈딱 감고 다 차단해버렸습니다 이제 끝 각오를 다지세요
(응원해요)

사랑은 꼭 표현해야합니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이 보다는 좋은 사람일꺼야 생각하세요
축하드립니다! 똥차 갔으니 이제 벤츠탑시다!

아마도 그사람은 여친을 좋아하지않은듯해요. 그냥만난것같은느낌 남자는 여자를좋아하면. 하는게 다릅니다 남자는다똑같아요
결혼하면 큰일낼뻔했네. 애까지낳고 저러면 그만 지금 잘 한것 같아요. 요새는 여자들이 끊고 맺고 더 잘 해야 잘 삽니다.

입은 음식을ㅈ먹을때만 쓰이는게 기관이ㅎ아니죠 좋은말 사랑의 말 많이해야죠ㅎ시간ㆍ감정낭비끝ᆢ코드맞는사람ᆢ건강하고 행복한 사랑하시길ᆢ
우리집 남편 입은 음식 먹을때와 마누라 뒷담화 까는데 불티나게 사용하더라구요

사랑하면 사랑한다는말 나오는데 이상하내요
큰 아픔을 겪고나면 한층 성숙 되고 성장 하는 겁니다~ 진정으로 사랑 한다면 그사람 얼굴만 봐도 미소가 절로나고 뒷모습만 봐도 허그해주고 싶고 잠자는 모습만 봐도 깨물어 주고 싶고 그렇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아니였던 같아요~ 툭툭 털고 마음 비우고 열심히 살다 보면 꼭 예쁜 천사님이 나타날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잘했는데 사귀는 동안 분노 억울 다 털어버려야해요 특히 분노 받아주지말고 감정이든 돈이든 계획세우기든 헤어지고 억울하고 화나니따
"나는 표현 안 하는 스타일이야"라는 말은 연애에서 가장 무책임한 말 중 하나입니다. 본인은 표현을 안 하면서 상대방에게는 "말을 안 하면 어떻게 아느냐"라고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내로남불이자 이기적인 태도입니다. 진실: 표현을 '못 하는' 게 아니라, 당신을 위해 노력할 '의지'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결과: 상대는 본인의 편안함만 챙겼고, 작성자님은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혼자 에너지를 쏟으며 감정 노동을 해온 셈입니다. 사귀기 전보다 연락이 줄어들고 매사 귀찮아했다면, 그것은 편안해진 것이 아니라 작성자님을 방치한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 한마디로 상대가 기뻐할 모습조차 궁금하지 않을 만큼 마음이 식었던 상태였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적어도 표현만큼은 확실히 해주는 사람'이 본인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으셨을 겁니다.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가 당연한 사람, 내 연락을 귀찮아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는 정말 많습니다. 지금의 짜증은 건강한 반응입니다. 그만큼 작성자님의 자존감이 회복되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이제 그 '귀찮아하던 사람'의 영역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당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진짜 끝내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던 여자던 정말사랑하면 표현이서툰사람도 노력하려고 합니다 ~ 더좋은사람 만나셔요 !
사랑은 남자가 좀 리드해도 됨니다 좀 져도 되고 이길라고 하지말고 져 주세요 그리고 내여자를 위해주셔야져...좀 지나보면 내가 하는만큼 따라 줄겁니다...가슴넓게 사랑 하세요...

많이 누나라 리드가안됩니다 해도 자기는 스타일이 이래서 싫다 난 저런거 싫다 다 싫다 할수있는개 없어요
여친이 좀 쎄네여 다 맞춰 주세요 그러다 카운터 한방 엄청쎄게 날려여 방법은 여러가진데 제일 좋은 게 잠자리 에서 입니다 완전 휘어 잡으세요 안 그러면 못꺽습니다...완존 보내버려 화이팅!
인연은 어딘가에 있습니다 힘내세요
사랑하니까 사귀지.그걸 말로해야 되나요 ㅋㅋㅋ 관심없음 사귀지도 않았을텐데 ㅎㅎ 예전에 내가 찬 연하남 생각이 나네욬ㅋㅋㅋㅋ 맨날 말해달라고
밥드세요 고기하고

자신의 성격을 잘 파악해서 어떤 성향과 성격이 맞는지 자기 자신을 먼저 알아야 될 것 같더라고요 굶주리거나 가난하면 인연되는대로 만나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의 본질이 표출됩니다 그때는 기센사람이 혼자 이끌어 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 반대의 사람은 헤어짐을 상상하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감정은 미묘해서 상처 주고 상처받는 것들이 결코 관계에서 잊혀지거나 살아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만남은 그 상처들을 드러나지 않게 축척해가는 과정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 만나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그분은 글쓴님을 남친이라 생각 안하는게 맞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안보면 보고 싶고 보면 마냥 좋고 헤어지기 싫고 해야합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안했다하더라도 마음과 입과 행동이 사랑이 뿜뿜해집니다. 그분은 글쓴님을 가지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깝고옆에 끼고 다니기는 챙피하지 않는 그냥 남자사람이였을거 같아요. 좋은 사람 다시 만나시길 바래봅니다. 저도 여자지만 느낌이 아닌듯합니다.
좋은 분 또 만나세요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분
여자분이 눈이 높아서 더 나은 분을 찾고 있으셨네요 ㅠㅠ
헤어지길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