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시면되지않을까요?
저희가이주하는디그뒤가

저희엄마는 요양병원에 회복될때까지 계시다가 오셨어요
거긴시르시데요

무슨수술하셧나요
큰수술여

저도 엄마 수술 많이 하셨는대 간병 하기 힘들어요 간병인들은 직업이라서 잘하는대 자녀들은 어려울거예요 우리도 간병해보니까 간병비가 비싼거 아니더라고요 자녀들생각도 하셔야 하는대 현명하게 하세요
ㅜㅜ근디간병인은실구그돈저희준다는데그것도반만준데요

간병인은 교육받아서인지 정말 환자를 편안하게 케어해주시던데 가족보다
시르시다해서 고민여
간병을 직접하려면 요령도 알아야 되고 일단 힘든 각오를 해야 합니다 대신 내 생활이 줄어든다는 것~

환자분도 가족이하면 불편하실텐데. 잘하지못하니까
글 읽기 힘듬 띄어쓰기 좀ㅎ 아프신 와중에 고집이 있으시네요 자식이 케어한다든데 더 주질 못할망정 반만? 반만주고 나머진 따님이 준다하고 간병신 쓰세요 전문인이 있고 본인 생활이 있는데....

그곳 통합 요양병원으로 알아보세요 가족돌봄은 환계가 있어요 나중에는 다들 형제간에 말싸움으로도 변해요 저는 오십대후반 올해 오른손 두번 수술3월달 팔목이 부러지면서 수술하고 퇴원해서 집에서 요양보호시님 17일정도 일하셨는데 제가 너무힘들어서 도저히 생활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통합요양병원으로입원 지금은 퇴원해서 치료중입니다 통합병동간병비가 많은 차이가 나요 1.1은 감당하기 정말 어려워져요
여기뭐 시험보나요?띄어쓰기 받침 그냥그려러니 새겨 읽은시면 좋겠네요 몰라서가 아니라 그냥쭉~쓰니 그런거예요
못 배운거 티내는것도 아니고ㅋㅋㅋ 그러려니? 님이나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쇼
반이 뭣이 중요합니까 큰 수술하신 엄마가 중하지요 부모자식 간에 반타령하시니 좀 그러네요ㅜ ㅜ ㅜ
제가반이아니랑 엄마가말씀하신거예요 달란말두않했구여 간병인주느니저희보구 반받아가라한거예요

긴병에 효자 없어요 지금 생각하면 하실수 있다고 생각 하시지만 저도 옛날초 요양보호사 처음 시험부고 2주 현장실습 막상. 실습나가서 대상자 케어하는데 네몸 다 만가지고 허리 손목 선생님들 많이 눈으로 보았고 저는 재가. 2집 6시간 치매 알츠하이머 두어르신케어해드리다 그곳 에서. 멀리 이사 요리사로. 근무하다 7년전 부터 수차례 수술로 쉬고있어요 그래서 결론은 장기전으로 가신다면 추천. 드리는것입니다 어르신께서 큰수술하셨다면 기역도 많이 떨어지시고 자식은 돌아가면서 케어하신다고해도 1,2달 각자의 사삶이있다보면 24 시간 보호하시는것은 매우 무리로 보이네요 저는 단지 보호자 입장으로 올립니다 무레가. 않되시길 이런 예도 있다는 뜻으로 올립니다

간병해봣는데 진짜 힘들더라구요 아는지인이 암수술받고 간병할분없어서 제가했었거든요 거의 잠도못자고 체력이 엄청 들더라구요 간병인쓰자고 설득잘해보세요 ㅜ.ㅜ
간병인 좋은 분 구하면 더 나을수도 있어요..
더설득햬바야쥬
저희는 딸들이 돌아가면서 했어요 다들 직장다니면서 일했기때문에요 주말은 하루종일같이있었고요 그때만 생각하면 눈물이줄줄ㅠㅠ 엄마목욕씻겨드리는데 온몸이주름지셔서 씻겨드리다가 엉엉울었어요

자식이 아프면 어머니는 온갖 정성을 들여 자식을 간호하련만 몇십년을 키워준 딸이 어머니가 큰병 걸렸는데도 머릿속으로는 다른생각을 하시네요
간병할시간이되시나요? 온종일 붙어서 케어해야할텐데ㅜㅜ 안타깝고슬프지만 전문가에게 맡기심이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