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뭉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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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힘냈으면 좋겠어요♡
살다 보면 누구나 말하지 못한 고민 하나쯤은 마음속에 품고 살아갑니다. 돈 문제, 가족 갈등, 인간관계의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까지 혼자 견디기엔 버거운 이야기들을 이곳에서는 편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판단이나 비교보다 공감과 이해를 먼저 생각하는 공간, 솔직한 이야기 속에서 위로와 작은 용기를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ㅎ
내 눈물 세방울도 또로록~~ㅠ
예전에는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렷는데 요즘은 않해드리네요 자식들도 문자많오고 찾아기는것이 드물더라구요 세대가 바뀌어서 그런가 점점 쇠퇴하는것같네요 그만큼 각박하게들 살고있으 서로간의 정이 점점 사라지는 늦김이랄까 그러하네요
카네이션도 중국산 이니..
너무 슬프네요 어머님 힘내세요 나쁜 자식이네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