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녀? 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오늘따라 엄마가 더 그리워집니다 계실 때 잘해드리세요

84세집

밥먹으러 가요
예 식사 맛있게 드세요 그런데 이렇게 일찍 식사를 하시나요 ?
어 ; 어머님 계실때 한번씩 가면 버 ; 버선 발로 달려와 반겨주셨는데 이 ; 이제는 먼 하늘 나라로 가셔서 날 ; 날마다 그립고 눈물이 납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 한송이 달아드릴 부모님 계셨으면~~~ㅜ
아침에 감동이네요
(응원해요) 저도 두분 돌아가셔서,,,,,
어머나 난이 님 좋은 아침입니다 어쩜 이렇게 센스쟁이 어버이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가까이 계시면 커피 한잔하고 싶은 친근한 난이 님 짱입니다 출근할게요
에구~ 마음씨 따뜻한 아가씨 오늘도 고생 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알러뷰~ㅋ
여지것 고생 하시고 대한민국 을 K 코리아 까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들 건강하시고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어머님은 꽃 가꾸기를 무척 좋아 하셨습니다 그래서 동네 어머님들 께 항상 도움을 대신 드리려 노력합니다
살아 계실때 전화 한 통이라도 자주 해드리고 목소리 들려 드리세요..
삼행시의. 달인 효녀에요
다들 효도하세요 하고십어어도 할때가없어요 어마생각에 가슴이 아파요

부모님 계시면 잘 하세요
와 글이 감동이네요^^
우리 부모님 덕분에 내가 이렇게 살아올 수 있음을 감사해요^^

울엄마가 보고싶네요 맛나것도 못사드리고 너무 빨리 하늘나라로 가셨서 효도 할시간조차 안주시고 ~~
모든 부모님들...
(감사해요)
이제는. 제가 어버이니.. 딸이 꼼짝 마라네요ㅋ

하나이는 아들 군대가니 누구하나 꽃주는 사람없어 올 어버이날은 넘 쓸쓸하내요.그래도 울 부모님들 다 화이팅합시고 행복한 저녁들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