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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님 쳇가능하실수있나요?
이렇게 쓰신글만보고 작성자님 또는 부인 분의 입장이 어떤지 알수가 없지요. 어떤일로 어떻게 싸우는지 알지도 못한채 답글을 쓰는건 안된다봅니다. 싸우면 말 안한다는건 부인의 의사를 존중하지않으시니 말하기 싫어진것 아닌가요. 아니면 부인이 내말만 말이다..이런식일까요? 일단 본인이 일을 시작하셔야 할것같아요. 집에서 노는 남자.. 여자들은 많이 부담스러워해요.
고민이군요 대화를단절하는건위험수위가높아요 어떻게여기까지오도록무관심했는지안타깝네요~~ 지금이라도푸는쪽으로최선을다해풀어나가도록해보세요~~
쌓인게 많으신가 봐요. 한두번 안 좋은 일로 그렇게까지 안할것 같은데요 일하러 나가세요 남편이집에만 있으니 짜증도 날것 같네요^^
까치님 대화가능하신가요?
부인의 첫번째 불만은 경제력이 없는 남편의 모습일것 같아요~ 대부분 가정이 남편의 수입으로 유지되는게 기본이라~ 일부는 부인수입이 더 많아 가정이 꾸려지기도 하지만, 지금 상황은 전자 일수 있어요 이혼사유중 큰 부분이 경제력 부실이거든요~~ 남편께서 어떻게서든 경제권을 가져오시면 상황은 충분히 개선될 여지가 있을것 같습니다.
아내분께서 외로움을 많이타는것같네요

돈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도 연금이 수 백만원 된다해도 남자는 일 나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취미생활을 하더라도 말이죠...주부들이 가장 싫어하는 3식이는 피해야 대접 받습니다.
아이들이 중학생인데 본인도 아내분도 다 쉬고 있으면 생활비는 어떻게 부담하나요? 저도 여자인데 만약 아내분 입장이라면 남편이 경제활동 안하고 집에서 쉬시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화가 날것 같아 말하기 싫을것 같네요 말꺼내면 싸움이 될거 뻔하니까~ 물론 아내도 경제적 활동을 하시면 되는데 왜 두분은 쉬고만 계시는지 이유를 모르니까 더이상 해줄 말도 없네요
부인은 일주일에 한 번 강사 업무 나가신다고 위에 써있네요.;;;
네 다 읽어봤는데 그걸로 생활비 충당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남편 아빠로서의 역활을 당당하게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해야 지요 아내가 무슨 낙으로 가정에 충실합니까?
남편이 일을 안한다.가족은 싫어할것 같네요. 하루빨리 일을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근본적인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말을 걸어도 단답 대답형이고 말을 하면 지난 이야기로 싸우다 이혼하자 뿐이니 피하게 되는데 나름의 루틴으로 일어나 운동을 하시고 하루 강사 준비해 나가고 그 생활속에서 중고생들은 이제 부모 손길 많이 안가도 됩니다. 준비만 해주면 알아서 먹고 또 돈주면 알아서 쓰고 다닙니다. 굳이 애들을 두고 변명과 핑계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16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계시는데 지금까지 지내오셨습니다. 새삼스럽게 소홀하다 자신밖에 모른다 시간이 지나도 똑같다며 무뎌지지 않는다는 말씀 자체가 일방적일 수 있습니다. 상대방 탓으로만 남는 내용이므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스스로를 되돌아 보셔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약 16년입니다. 그시간동안 무엇이 문제였고 잘못했고 어려웠는지 되돌아보면서 다시 생각해보고 고민을 나누시는게 현명하실듯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일단 건강하시다면 무슨 일이든 일부터 나가시고 아내에게 말하셔야 할듯해요 내 할일부터 하고 남을 탓해야 말이 먹히거든요 아내마음을 1도 모르시면서 아내탓만 하시는 까치님이 답답하시네요
항공권 끊고 호텔예약하고 함께 떠나세요. 투자를 하셔야합니다. 아내분이 생활에 찌들었거나 다른생각중입니다.
참나..술 한잔 하며 진솔한 대화 시도 해보고..그래도..부인이 계속 마음의 문 닫으면..남자 생긴거니 쿨하게 이혼하자고 하세요. 그리고 이혼 하세요. 대신 외도 증거 찾아 이혼 조정에 위자료 청구 포함..활용하세요.
같이 운동하세요.
일자리 알아봐서 일하시면 해결될것같아요
아무리 사이좋은 부부일찌라도 24시간 같이 계시면 싸우기 마련입니다 두분다 연금받으시면 다행이신데 그게 아니라면 남편분이 경제활동하셔야 아내분도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요 아이들 밑으로 한창돈이 들 텐데요 남편분 일방적인글만 읽어서 아쉽네요
일자리를 빨리 구하세요

아네 모시고 놀너가세요두분 예기 하세요 아내예게 분워기 좋은 대 가세요
까치님 아내분께서 외로움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