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버님이 암으로 고생하시는데 치료비가 너무 많이들어 집안이 풍지박살 나고 있어서~~ (1달 5천만원 ㅠㅠ)
송구스럽지만 부탁드려요
청원 마감일은 오늘까지인데;;
현재 44.000여명
(거의 다 왔는데 6천명 부족하네요 ㅠㅠ)
한 50여명의 지인들이 도와주고 있는데~ (그래도 어제.그제 2일동안 1만명 넘게 햇는데 아직도 쉽지가 않네요)
다시한번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공개청원]동의 부탁드립니다.
소세포폐암 환자를 아버지로 둔 딸입니다.
치료비가 한달에 5천만원정도 입니다.
소중한 가족이 돈이 없어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소중한 가족이 하루라도 내 곁에 더 머무를 수 있도록.
급여화 할 수 있도록 동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잠시만 할애하여 동의해주시고 널리널리 퍼트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