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글 올리신 분은 혼자 사시는게 정답~~^
십일조는 제가 알기론 수입의 10%를 낸다고 했는데 매월내면 부담스럽지 않나요?
세금보다 많은게교회현금이지요~주일현금~머슨현금~^돈없슴못뎅김니다
부가세도 아니고 ㅋ
무엇이든...버티고 헤쳐가려면 운동부터하세요~마음이 마음을 다스리지못할때도..그냥 운동하세요 그러면 보일껍니다^^ 좁은틈 사이로 내가무엇을 해야 할지..
일단사랑하고저질러보아요

경기도는 참 가지가지 사연도 많고 화재도 많고..내용보니 참 어이가 없내

공감이 안 되실 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의 사연에 대해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
미투요

좋은 글이구만
무한리필님 왜 여기저기에 다니시면서 훈계하시고 지역감정 조성 하시고 싸움꺼리를 만드세요? 적당히 하세요. 본인이 쓴 게시글도 아니면서

교회도. 헌금못내면 못가죠ᆢ

메미채 돌리죠ᆢ

이런글은 안올려도 되는데 자신만 이상해지는거 같지않아요
교회도 가는것같은데 생각하는것이 병든것같네요... 교회말고 절로 바꾸는걸 추천합니다.

미안합니다...저는 경남에 살아요 말에 불쾌할수있고 지역감정이 포함될 요지가 있지만...여기 계시는 분....여기 말고 다른곳 사이트.티비뉴스 보세요....틱톡 어플에 물건 구매 사기.보이피싱사기...80-90%가 경기도 입니다...정말 죄송합니다
경기도 인구가 천만인데 확률로 보면 다른 지역보다 많을수밖에 없죠

인구가 많아서 사고가많고. .이런글이 많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어쩔수가 없네요. .그럼 인구가 많아 모든걸 이해하고 경기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저런 고민이 있고 인구가 없는 곳은 행복하고 이런저런 고민없다고 생각하심 작은곳으로이주후 행복하게 사는거는 어떨까 생각합니다

11조가 남 돕는건가...이해불가.
그러게요

(응원해요) 선한 마음을 갖고계시네요~ 님같은 분이라면 분명 좋은분 만나실거라 확신합니다~~ 결혼에대한 환상은 깨부셔버리세요~ 결혼은 성격,배경,생활환경등 모든게 다른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는것만큼, 책임과 의무가 함께여야합니다. 인내,이해,배려,포용력등 모든걸 두루 갖추어야 오랫동안 지속하고 유지할수 있습니다. 비가오고나면 햇빛이 나듯, 희노애락이 다 들어있어요~ 님이 어떻게 지혜롭고,현명하게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서 님의 행복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뭐든 일방적인건 없습니다. 서로 맞춰가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면 됩니다~ 결혼은 안하는것보단 남들다 하는거 해보는게 낫고, 기왕한거 불행보단 행복을 추구하며 노력하면, 분명 즐겁고 행복할수 있어요~ 하나보단 둘이 낫구요~~ 좋은분 만나시길~^^

내용은 명필이요.사연도 명필이요...내용만 보고 이런 댓글과 위로를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물론 안타깝다.잘되면 좋겠다.말은 좋아요...그말에 부정적인 생각를 가지고 있는사람에게는 더욱 부추이는 글이 될수있다는 걸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은 고민있는분들 위로해주고 위로가 된다면 더없는 곳이니 부정적이거나, 지적질, 훈계는 사양합니다. 그냥 가던길 가시지요~

순한 양은 먹이 사냥감이라는것...
그냥 혼자살으시다 인연생기싱션 겴논하시면되죵 너무걱정마셔요 짚신도짝이잇데요
모솔이신가요?

누구를 보고 질문를...

참고로 저는 모솔은 아님니다 사연 많고 새로이 도전할려고 하는 대한의 일꾼입니다
아니 당연히 글쓴사람한테 질문하는거죠. 그쪽이 왜 답을하시는거죠? 그쪽이 쓴 글도 아니시면서 왜 자꾸 참견하세요?

죄송합니다...ㅋㅋ
결혼하고둘이재내다가셋이되고넷이되고아이들때문에웃고그힘으로사는거죠좀살다보면정으로살죠
다 읽지는 않았고 위에만 읽고 답 드립니다 우선 저는 애부터 생기고 결혼해서 너무 바쁜 신혼을 즐기고 있눈데, 다른 생각이 든다는건 지금 내 현생에 충실하지 않고 나태하게 지내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아기일 때는 다칠까 핸드폰도 안 하고 아이만 지켜보지만, 아이가 직립보행에 소근육까지 잘 쓰게 되면 엄마는 어느정도 보상심리가 생겨 내 생활을 일부 즐깁니다. 아이에게 티비를 보여주고 나는 핸드폰을 하던가 게임을 하던가 등등 아이와의 시간이 줄어들어요. 반대로 남편도 직장에서 바쁜 근무를 하지않고 핸드폰 하는 횟수가 늘거나 노는 시간이 늘면 다른 생각이 들겠죠?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해서 살자라고 생각해요. 어제보다 나은 나. 나 자신을 돌보기에도 바쁜 하루입니다. 거기에 남편과 아이가 생기니 다른생각이 일절 안 들고요. 남은 시간엔 운동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가정에 충실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행복합니다
글읽어보니 아직 결혼의자세가 안됐는데.. 한부분만보고 아름다워보여서 결혼하고싶다면 하지마세요. 하지말아야할이유들이 글쓴이가적은글에있어요. 1.쓸때없는 걱정이많음. 2.본인이 남한테 쓰는게좋은데 배우자가 싫어하면 당연히 부디치는부분이죠.(단,조율되면 상관없음) 3.네.맞아요.결혼하면 삼시세끼아니더라도 밥해야 이혼안해요. 주변에 밥못한다고해서 오케이하고 결혼했는데..그래도 어떻게 한번을밥을안하냐고 불만갖은남편들이 이혼한사례 많이봤어요 (단,배달시켜먹거나, 이또한 조율되면상관없는일) 4.나이먹으면 짝이있는게 좋은것같다기보다 본인이 짝이될수있는지,결혼준비가됐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제가보니 결혼할준비가안됐는데 결혼생각 조금들은상태,위험한상태로보입니다. ㅜㅜ잘 극복하시길요.ㅜㅜ ㅜㅜ이또한지나가리ㅜㅜ

결혼이 종착지라면, 그렇게 같은생각을 가진분하고 결혼하세요 그거아님, 변수가 많아요
결혼은 하기도 힘들지만,,,, 유지하기는 10배는 힘들어요! 인내, 인내, 인내뿐 없습니다!

신앙이 같고 가치관이 서로 맞는 짝을 만나길 기도 해야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쉽지 않지만 그런 하늘이 맺어준 귀한 인연 천생연분을 만나 남은 인생동안 사랑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돈도 가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