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단추부터가 잘못끼웠음.
아프네요

당신에게 지금까지 어둠과 외로움이 있었다면, 당신 아이들을 통해 빛을 보시고 미래가 보이시길. . 기도 할께요. 힘내세요. 당신은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아름답고 힘쎈 엄마이자 여자 입니다.

좀 강해지셔야할거 같아요. 상습적으로 바람피는 남자랑 재결합이라뇨. 남편이 혼자 외로웠을거라구요? 혼자 독박육아까지 하면서 몇배 더 힘들고 외로웠던건 본인이잖아요. 큰아들이 이혼사유 정확하게 알고는 있나요? 니네아빠가 딴여자랑 바람폈다. 가정을 지키려고 노력한것도 너를 책임감 있게 키우고 있는것도 엄마인 나다, 제대로 알려주세요. 그래도 엄마를 미워하고 이해못한다면 니네아빠한테 가라고 하세요. 좀 냉정하게 생각하셔야 할것 같네요
맞아요. 제버릇 개못준다고 사람 안변합니다. 절대. 기대는 마음 접으시길.. 아들한테도 마음 접고요. 다 크면 독립시키고 혼자 편히 살아요. 좋은사람 다시 생길지 어찌아나요... 전남편과 재결합.. 하지마시길..

어차피 지나간과거 탓해서뭐하나요 아이들이 엄마힘들게산거 알아줄거에요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그리고 지금소소하게 행복해지려고노력하세요 아이들과행복한하루를만들기위해노력하되 ᆞ버려지느니 헤어지느니 생각하지마세요 ᆞ 본인에게 충실하고 노력하면 결과는좋게나오게되어있어요
요즘 서장훈님께서 하신말씀이 떠오르기도하고 맘이 아주많이 씁쓸하네요 힘내세요..ㅜㅜ
처음에 갈아탔어야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열심히 살다보면 외로움도 덜하겠죠 같이 있어도 외롭습니다 힘을 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좋은일 있을겁니딘
저도 남자지만 정말 너무 하네요.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역대급 사연이긴 합니다.....남자 한명 때문에 겪지 않아도 될 너무나 큰 고통을 겪으신거 같습니다... 평범한 사람을 만났더라면
속상함
왜 참으셨어여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글쓰신분도 누군가에겐 너무소중하고 중요한사람입니다 마음 정리하시고 좋은분 만나세요 저랑 비슷한 경험이시네여 힘내세여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도 남편은 아닌것같습니다

냉정히 얘기하면 전남편분은 전혀 애정이 없어보이세요... 애정이 없는상태여서 10년을 그리한거예요... 연애시절부터 힌트는 여러번 있었는데 전남편분이 달라지겠지 하는마음으로 진행시키신거 같아요... 사람은 절대 안변해요 특히 나한테 애정이 없는사람은 잡는거아닙니다. 잡히더라도 내희생만 당연히 바랄거예요

단념 포기하시고. 형펀이 좋지않으시면 동사무소에 혜택있는지문의 바운 하시길. 일말의 양심과 정은없어보고 질질끌려다니다 내인생 종침니다
안녕하세요 남자의 바람끼는 못 잡아요용기를 내셔야 할것 같아요

(응원해요) 하..... 진짜 나쁜*이네요.. 첨부터 나쁜*이었어요.. 결혼전, 바람핀 사실을 알았을때 그때 다시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네요..바람..절대 못고칩니다.. 그 나쁜* 재결합 마시고, 큰아이는 아빠한테 보내고, 님도 새출발해서 이제라도 님인생 찿으세요..행복하게.. 님잘못이라곤 그*을 다시 만나 결혼한거 그거밖에 없어요..그냥 실수 였을 뿐이에요..누구나 실수는 하니까..두번 실수 하지마시고, 새로운 좋은인연 만나길 응원합니다~^^
진짜 나쁜 사람 이고 동거 하는 분도 같네요
웬만하면 제가 좋은 말만 쓰는데요.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남한테 의지하지 말고 혼자 똑바로 설수 있도록 연습하고 노력하세요. 주민센터 가서 무료 정신과 상담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시구요.
저도 남자로서 정말. 대신. 사과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