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어떻게해요 요즘 그 집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본인이 필요하다 느끼면 노력이라도 하겠죠

요즘 세태가 그렇습니다.딱 맞는 말입니다.

네
에고 요즘은 결혼 안하고 동물들하고 같이 살더라구요 우리집 애도 안하고 있어요 그게 남의집 내집 할거 없이 집돌이가 많대요

다 생각이 있겠지 억지로는 안돼지 인연은 언제쯤 올까나 ㅎㅎㅎ
아드님 인생이 잖습니까 본인이 알아서 잘살게 놔 두세요 부모니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 잖습니까 편한 밤 되세요^~^

그래도 마음이써이네요 결혼만하면 아파트주고 나는산에서살려하는데 자식이참힘드네요
나이드시고 산에가서 사시면 외롭지 않으실까요? 도시에서 사람 냄새라도 맡으면서 사시면 좋을것 같아요 (난이 생각)~ㅎ
청년들 결혼하기 어려운 시대예요 말 잘못하면 성희롱 터치하면 성추행 데이트 폭력에 여성들은 몸사리고 남혐 여혐 사고가 머리속에 있어서 젊은 여성들도 비혼주의가 많아요
제 주변만봐도 결혼 강요하지 않더라구요~ 결혼하면 또 이혼할까봐 걱정된다고 그냥 냅둔대요~~ㅎ 요즘 세태가 그렇대요
@본이알아서해요 요즘젊은사람다자기방식대로살아요
요즘은 본인에게 맡기면 결혼 어려워요 결혼 시키고 싶으시면 엄마가 찾아보시는게 더 가능성이 있어요 신앙 있으시면 끊임없이 기도하시면 인연이 연결되는걸 주변에서 봤어요

엄마없이혼자키웠네요
아 ~엄마가 올리신줄 알았어요 아빠도 엄마역활 하셨으니 엄마예요
맞아요 우리집도요

아들나름의 이유가있겠죠ㅠ 결혼이 아주쉬운것도아니라서

그러게요. 힘드네요

결혼적령기넘어면 혼자힘들어요 여성이 계산이빨라 여자가나이어릴때는콩깍지있지 나먹어면 계산뚜드려요 남자는 여자에게 대시가약해지고
그건 아버님 바람. 아드님은 또 아드님 대로 생각있을겁니다. 내가 죽기 전에 아들놈 장가는 보내놓고 가야겠다. 손주는 보고 가야지 않겠나? 가 아드님 인생 흔들어놓을 수 있어요. 그냥 안 가면 그렇게 받아들이시는게 아드님에게 좋습니다. 꼭이요 ㅠㅠ

그런게아니고 사람은사랑할나이가달라요 10대때 20대때 40대때가같은줄아는모양 인데 사랑은하고 40이면 할말이없지만 사랑은하고 세월이가야
사랑은 본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지 누가 사람은 사랑을 해봐야한다 라며 강요한다고 되나요? 내 마음이 영글었어도 피어나는 꽃이 있는 사람도 있고 여전히 봉우리 채 피지 못하는 꽃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열리지 않는 봉우리 억지로 잡아 뜯으면 어찌될까요? 뜯은 사람은 에휴 바보꽃이네 라고 함부로 말할 것이고 뜯긴 사람은 찢어지겠죠

35년을혼자키웠는데 나도 이젠 자유롭게살고싶어서 그래요

35년을혼자살았는데 저도 이젠 자유롭고싶어서그래요

안녕하새요.저는3살때.부산해운대서.이혼하고.아들과들이서.힘들게살다가.아들.이재졸업반이내요.지나온.새월.말하기도.실어요.저는아들졸업과동시에.전새집.어디주기로.약속하고.현재는.달생활비130만원주.저는.현재.시골집수리.황토방공사.소박하게나마.하고살아요.요줌은.아더님.나이정도면.서서로알아서.살아야지.십내요

고성사는.자연인집

40십때50십때.내청춘..정말로.눈물나내요.남은내인생.삶다하는날까지.자연과살다가.마무리해야지
고생하신만큼 좋은날이 계속될거예요

결혼만하면서울아파트주고 나야연금.개인연금.월세 이렇게나오니 산에서조용히살려하는것뿐이예요

고생하셔네요 남은인생행복하시고 어렵게키운아들 잘풀려 성공하기바랍니다 어머니은덕알고
아빠가 올리신 글이래요

그럼 미안하네요남성이 자녀키우기힘든데

자신의삶을살아가길. 바랄 뿐이네요
하겠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

엄마가주변친구자녀 중매겸 소개시켜주시고 딸처럼 집에 자주 오게끔 만들어 주셔요.
아빠가 올리셨대요
성인이 되면 각각이 인격체임, 키울때는 최선. 성인되면 서로 관심은 간섭이니 자신을 위한 삶이 중함

바느질.부터.치카치카.토스트.목욕..아이고.말하기도.실어요.저는.친구한번도.보지못하고.살앗네요.지금은.됀장.꼬추장.장아치.다하고살아요.노래방.보트도.하고싶은거.다할려고.노력중

요줌 인간극장에 80넘은노모에 장가안간60아들나오는데 부모가 어찌자식을혼자사는게 가슴이 안아파요 따로인생이라고 하는게맞나요 그럼글을 왜올릴까요 걱정되니 올리지 남이면 신경쓸일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