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밖에서푸세요.담아두지말고
힘드시겟네요 고민이라면요
밖에서 풀수있는 시간도 저에겐 없네요 ㅜㅜ
친정오빠 아파서 간병도 해야하고
힘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삶은 쉽지 않은 가봅니다. 이렇게 살는게 인생 이라면 . 잘버텨야 하겠죠? 긍정 적 생각으로 살라가는것도 나쁘지않을 겁니다. 용기 잃지말고 힘내세요
고민이 많으신가 봅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끌어 안고 살라고 태어난건 아닐겁니다 그렇다고 주변에 받아주는 이 없어 잘못 살아온거 마냥 자신을 한심스러워 하며 자책할것도 아니고 지금처럼 살고 싶지 않다는거니까 방법을 찾아 가는게 현명한 사람일거라 여깁니다. 그게 설사 늦은거 같을지라도 ...나이랑 상관없이 누구와 비교하지말고 살아온것도 서러위 말고 자신을 대단하다 기특하다 여기고 이젠 기희고 더 이상 안해도 그만할때도 됐다 라는 생각으로 자신 한테 더 좋은 기회라고 여기고 살아온 댓가?성과?희망이 없다면 이젠 접으시라고 어차피 혼자 살아 온 거나 다름없고 앞으로도인생은 누구나 혼자 살아가야하니...내가 다 책임지고 내가 해결하려고 애써봐야 호구 될 뿐. 당연시 해야하는 사람이 될뿐 ...핏줄은 가족은 그저 존재로만 가치가 있을뿐 아무런 대상이 아닙니다. 부담일수도 웬수일수도 적 일수도 남 보다 못할수도...그저...부모,형제,자식 ...누구 하나 나 에겐 존재만으로 서로 가치 있고 없고 일뿐 인간은...자기 아쉬울때...찾는게 핏줄 이고 지인 이고...학연지연...모든게...사기,배신 전부 가까운 사람 먼저 이듯...책임 부담도 마찬가지 져~내 마음 괴롭고 힘들면서 까지 날 다치게 아프게 하는 사람과 함께 인생을 함께 하는 삶은 자신을 희생시키는 삶은 살아도 보상이 없고 그 심리는 자식들에게도 이어져 삼대가 불행해질수밖에 없다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잠시 마음 풀어 가는건 괜찮겠지만 오래 끌지마시고 정해놓고 결론 지으세요. 그때 까지 답 없다. 그럼 자리를 박차고 변화를 주셔야지 안그러면 그 생활이 어떤 생활인진 모르겠으나 여튼 평생 반복 일겁니다. 복 있는 사람은 불행이 길게 가지 않더라구여~^^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죽어도... 젠장 시금치도 싫은 시 자. 나도 시댁 쪽 이기도 하지만... 사실 싫을때 싫은 건 맞다니깐요.
어떠한 갈등인지 몰라도 해결 할수 있을겁니다. 일체유심초 라는 내용을 잘생각하면 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세상은 살아봐야 합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고 암투병을 마치고 죽다가 살아나니 하루하루 숨쉬고 있는게 감사하네요 주어진 오늘을 잠깨어 맞이할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힘차게 견뎌보아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힘내시구요. 근데 시댁과의 갈등에서 신랑분은 뭐시나여.. 아내를 위한 방법을 함께 찾아야지요..

힘내십쇼!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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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맞으면때려쳐요
이른글좀 올리지마라 해어지고시댁다돌아가신 남자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