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어가는것도 한가지방법이예요. 우리첫째는 과제량 어마무시한 건축과3학년이예요🙂↕️ 3년내 학교축제한번 즐기지못하고 설계실 지박령 하는중이죠. 본인의 선택이지만 저희애는 3일밤샘하고 울고불고하며 한번씩 저한테 전화해서 투정부리고 담날되니 씩씩해지더라구여. 부모님이랑, 많이 얘기나눠보세여🥰

인생전체를 놓고볼 때 일년 늦는다고 절대로 뒤쳐지지 않습니다. 들어가기 어려운 과이면 쉽게 포기하지마세요

들어가기 어려운과는 아니지만 부모님이 이쪽으로 취업을 했으면 좋겟다고 항상 얘기하셔서 쉽게 결정을 못하겟어요
안되는게 어딨습니까? 공부는 반복학습 입니다 성공하시길 기도할께요
자신이 좋아하는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래도 의대가 맞다고 생각된다면 쉬었다해도 되겠죠
어이구😘 토닥토닥😘😘😘
공부가 쉬우건 없습니다. 힘들고. 재미없죠!! 열심히. 해 보세요 응원합니다

공부 ㅡ세상살이중 비교적쉬운쪽일이어요 요령을가르쳐드릴게요 ㅡ 우리손주에게전수한거에요 1.특목고애들 ㅡ고1이면 고3것까지 2달에 다 끝내요 이말을이해못하는 학생이라면 다시올려요 실전부터 다시강의해줄게요 ....나이는 아무것도아니어요 인생을크게보세요자기가재미있고 잘살면되요 ㅡ

이세싱에 정답은 없어요..복잡할땐 한 템포 쉬어가는것두 미래를위해 투자한다 생각하세요—
더 노력하셔서 부모님께 좋은 소식드리세요 응원할게요
자퇴 하지 말고 힘드시면 한 학기라도 휴학 내고 지친 몸과 마음에 에너지 충전하는 시간을 가진후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꼭 대학 졸업하고 좋은 직장까지 쭉 ~레츠고 화이팅 하세요^^
그냥 휴학이 나을 거 같네요.

대학생 아들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성향하고 안맞으면 하지마세요 전 그냥 원하는거 하게하고 지지해줍니다

공부를 안했던 사람이 공부 하려니 앞이 막막하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듭니다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자퇴,휴학을 고민하는것만큼 이거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빛을 바랄 때가 있겠지요 먼 훗날 공부,졸업 하길 잘했어 라고생각하실때가 올꺼라 생각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