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을좀더자

또 이상하게 잠자는 시간은 아까워요 ㅠㅠ

진심으로 잠을 더 자면 해결되는일이 꽤 많아

조언 감사합니다 .. 🥹 진심으로 잠을 자볼게요
어려서 달란한 가정이 필요 한것이죠 배울수 있는것은 부모님사랑 부모도 살기바쁘다보면 사는 과정 에서 배울것이업고 다정사랑저저축성을 모르고 삶에 어려움 외로움 부모가있어도 업는것처럼 갈길으르찿지못하고 이것 저것해봐요 사회에 냉대함 흔들리지요 성인이되면서 tv에서 생활을 배우게되죠 내가좋아하는일을 하면서 할수있는 일을하세요 배우고 연구하고 남달리 노력을 하면서 이끌어 가다보면 실현도 있지만 끈질길 가지고 이끌어가면 끝이보임니다 힘내세요

힘내요. 24살 이믄 아직 한창인데 돈벌믄되죠 ㅎ

지금 나이가 20대초중반같은데 가장 힘들때 소중한 사람을 생각해보아요 그 사람들은 당신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옆에 남자친구 와 독립 전에 곁에 같이 있는 가족들이 있어요 그리고 마음 편히 우세요 지금은 울어도 될 나이 입니다 그래야 다음것도 지지않고 더 단단해 질껍니다 응원합니다

(응원해요)
육체ㆍ정신적으로넘힘들면 본인감정을본인이잘못느낄수있어요잠도안오고ᆢㅠ 저도그런시절이있었고지금도힘들긴하지만ᆢ 돈은조금더아껴써보시고ᆢ 몸건강하면빚이있어도아직한참젊은나이니깐값을수있어요 지금당장은하고있는일열씸히해보시고잡생각안들게ᆢ 운동을해보셔요 그러면잠도조금더잘올꺼고잡생각도덜들껍니다 그렇게하다보면ᆢ 몸도건강해져있을꺼고ᆢ 점차나아지고좋아질겁니다 힘들다하시니ᆢ 잘극복하시길바랄깨요 화이팅 ᆢ 힘내세요
저도 25살때부터 서울에서 자취했는데요. 지나고나니 단순히 금전적으로만 계산했을때 월세와 공과금 기타 비용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서울에서 꼭 해야 될 일이 있는게 아니라면, 혹 있다하더라도 잠시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서 생활해 보는건 어떨까요? 지금보다 마음의 안정도 찾을 수 있고, 금전적인 스트레스가 상당한거 같아보여서, 조금은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인생에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거 같아요… 앞으로 조금씩 더 나아지려면 경제관념 제대로 잡고 아직 어리시니 차근차근 하나씩 이뤄나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물론 쉽지않을거에요 지금까지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포기해야 돈을 모을 수 있으니까요 이런 글 밖에 써드릴수 없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지금은 연애할 때가 아니십니다 이런 정신 상태에 연애 끼워 넣는 건 서로한테 독입니다 본인도 알잖아요 지금 남자친구 만나도 마음은 딴 데 가 있고 불안과 우울 때문에 괜히 화내고 지치고 이건 사랑 문제가 아니라 본인 삶이 기초부터 흔들린 겁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말 하나 드리겠습니다 맨날 똑같이 살면서 변화 바란다 이거 진짜 정신과 초기에 흔하게 나오는 패턴입니다 현실은 그대로인데 기분만 좋아지길 바라는 거 이게 바로 무너지는 시작입니다 지금 해야 하는 건 감정 관리가 아니라 급을 올리는 겁니다 본인 상태에서 연애로 위로받으려고 하면 더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연애는 성장하는 사람이 할 때 시너지가 나지 현실 도피용으로 쓰면 관계도 무너지고 멘탈도 무너집니다 지금 삶이 힘든 이유요 우울이 문제라서가 아니라 본인 위치가 너무 낮은데 거기서 벗어날 생각을 안 해서입니다 바닥에서 끼리끼리 만나면요 인생이 절대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저그런 하루 반복되다가 그 삶 그대로 다음 세대한테 물려주는 게 현실입니다 지금 본인 말에 다 적혀 있습니다 힘들다 우울하다 현타 온다 일 도망쳤다 직종 옮겨도 불안하다 여행 가도 마음 불편하다 산책해도 기분 안 풀린다 이건 환경 탓이 아니라 본인 인생 구조 자체가 바닥이라서 그래요 올라가야 숨통이 트입니다 미래 계획 세우고 스펙 올리고 기술이든 자격증이든 뭐든 하나 잡고 급 자체를 올려야 여유가 생깁니다 할머니 얘기 하셨잖아요 그분 위해서라도 그리고 어린 시절 버텨온 본인 위해서라도 이제는 감정 말고 현실을 올릴 때입니다 언제 끝나냐고요 정답 드리겠습니다 지금처럼 살면 절대 안 끝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움직이셔야 합니다 이게 본인이 살 길입니다
힘내시고 상담좀 받아보세요. 젊음이 부럽네요 화이팅
다음 목표를 세우세요

20년 뒤면 기억도 나지 않을 일입니다. 힘내세요! 다 잘할수있을꺼에요
그 마음이해합니다 왜이해를 하는지는 같은 처지에서 30년을 살아왔기에 이해를 합니다, 제가 조언을 드린다면 서울을 떠나서 다른 도시에서 일할수 있으면 합니다, 그리고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한번 태어난 인생 열심히 일하면서 언제인가는 내가 하고 싶었던일 한가지는 해보고 싶다는 계획을. 가지고 또그렇게 할수 있다는 자기 최면을 걸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다보면 일이 잘풀릴것입니다 제가 님과 같은 상황속에서 살아온것이 30년전 일이지만 지금은 다극복하고 열심히 잘살고있습니다, 30년전 한창 젊은 나이에 잘곳도없고 배고픔도 해결못하고 하루이틀 굶는 것이다반사였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내인생을 끝낼 수 없다는 생각에 다른 생각않고 밑바닥 일을 하면서도 열심히 살다보니 세월이 흘러 지금은 그런대로 잘살고 있습니다 용기내시고 다시한번 굳은 마음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쓸데없이 오지랍이 길었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고함량 마그네슘 드셔보세요~~욱도 사라지고 참을성 배려도 생기고 긍적적인 마인드로 바뀌어요 잠도 잘와요
나답게살고 내가 먹고싶은것도 먹고 내가 좋아하는거로 스트레스도풀고 그래보세요
여행에서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마세요
너무 힘드시면 "이번 생은 끝났다" 생각하고 놔버리고 다시 다른 인생 사세요. 빚 500 부터 갚을 계획으로 새 인생을 살아보세요. 돈이 너무 없어도 인생 즐기기 힘들어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남친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면 받으세요.^^

자신에게 정직하게 기쁘지 않으면 밖으로 기쁜척 하지않고 나 자신을 살피고 나를 제일 배려해주고 살아요
나이 많이 들면 아무것도 아니었던 일 입니다 별 거 아니니까 열심히 인생을 살면 됩니다 짧은 인생 무의미하게 보내지 마세요 시간 생각보다 빨리 갑니다
나이는 다르지만..저와 비슷해서 지나치지않고 말씀드려봅니다.. 변하는 방법이 두가지 있어요.. 첫째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방법! ,그건 지구가 생긴 이래로 거의 절대적으로 못하는 일입니다. 두번째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 그건 그나마 우리가 할 수 있어요.. 남탓이나 환경이나 세상탓 어느정도 원망하고 파악했으면.. 울고불고 한탄도 좋아요.. 대신 계속 거기에 메여있지말고.. 이제 그 조건에서 그 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남아있는 자신 삶! 거기 애정 부여하고 24시간중 1시간이나 30분이라도 웃어주세요.. 과거 어려움 그 모든것을 알고 짊어지고 있는 그 짐 내려놓고..측은지심..자비.. 온정주며요... 오히려 앎이 독이 될때도 있어요.. 한번씩 잊고 웃어주세요.. (기능하는나..열심히 하는나를 내려놓고..그냥 존재만 해보세요..) 자신 삶의 창조는 이제 환경으로부터 자신으로 가져와야해요.. 나자신이 변하면.. 그때부터 세상도 변해요.. 달라진답니다.. 님이 달라지시면 이말이 무슨말인지 아시게 될거에요.. 거기에 열쇠가 있어요.. 환경을 극복한이들은 거의 이 지난하고 고된 과정을 거쳐 자신삶을 완성했어요.. 저도 계속 가고 있는 그 과정이지만;;; 전 꼭 이뤄낼겁니다.. 함께 화이팅화이팅입니다..
이또한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