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평되는 무인까페가 있어서 넷북으로볼게좀있어서
들어갔는데 주변에 무인냉장고도있고 자리도협소한데...
제일넓은 쇼파자리에 60대로보이는 노인이 음료주문도없이
신발벗어재끼고 누워서 잠자고있었고... 주문을하든안하든
무인카페라도 손님이 이용하는데있어서 나자빠자는건아니죠... 제가 움직이니까 눈이 마주쳤는데 멀뚱히 쳐다보더니
무시하고 계속잠... 그러다가 몆시긴지났나... 맞은편건물로
들어가길래 알아보니 그건물 업장 직원이리해서 사장한데
잘못된부분은지적하고싶어서 연락했더니?
손님한테 피해준거있냐? 적반하장식으로 나오길래 말은해보겠다 하고끊음... 그러다가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그직원이 제번호를어케알았나.. 쌍욕하면서 맞장뜨자.. 죽여버리겠다함... 저도욕먹고 가만히못있어서 쌍욕박아줌... 하두어이가없어 사장햔테 다시전화해서 이런일있었다하니... 둘의개인사정이니 협박성으로 경찰에고소하든
머하든 둘이알아서해라... 난모른다...
그러고도 두세번 전화와 문자로이상한말 씨브려대서...
몆번더받고 차단함,. 사장한테 내번호알려줬냐 물으니...
본인은 아니란다... 그럼 오전에빋았던 직원이알려줬댜는건데... 개인정보유출이고 그사람한테 번호안넘겼으면...
이런꼴도안당햇을꺼고... 직원퇴근햇다길래...내일그럼다시전화해서 사과라도받고 하려고했더니., 다짜고짜 사장이
전화와서는 사과한마디도없이 우리직원들 괴롭히지마라...
일이안된다는식으로 마무리함,..
이게 사장마인드가맞나요?
저이지역토박이고.. 별점테러를해볼까도생각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