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뇨 보통 나만 힘들줄 알았다고 느끼면 그게 맞더라구요 저도 남들도 다 힘들겠지 했는데 보니까 저만 인생 쳐박고 있는 중이네요 하 쒸펄

쳐박지 말아요 아프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나아지겠지 생각하면서 버티는 중입니다 이 희망이 언제 꺾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살아가보려구요

맞아요 저도 그래도 언젠가 크게 웃을일 있지않겠나 싶어 참고 견뎌내고있어요 일단은 살아가본다는말이 참 좋네요

여러 일들로 우울하시군요. 나이는 모르겠지만 전 살아보니 일생이 늘 평화롭고 즐거운 날은 그리 많은것 같지 않아요. 슬프고 괴로운 시절도 기쁨으로 바꾸는 노력보다 견디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걸 알았죠. 누구보다 힘든 자신을 아끼고 돌보세요. 그 시간이 쌓여 인생도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하고 살면 좋겠어요. 이렇게 힘들다 하소연도 가끔 하시면서요...^^

히잉.. 고맙습니다 ㅠㅠ 나이는 30대초반이에요..! 정말 기쁘고 그런일은 별로 없더라구요. 그저 견딜수밖에요
벌써 그럼 우째요. 전 날아 다녔는데. 즐거움을 가까운곳에서 찾아보세요~~

어머님이 계시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가족과 다름없는 반려동물도 있고. 지겹게 들어온 얘기일테지만 햇빛 보며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여보세요. 반려동물이 강아지라면 같이 산책을 나가도 좋고 저는 매일 15k를 달립니다. 달리는 동안은 모든 번뇌가 사라지고 오롯이 나 자신만 남습니다. 몸을 움직이세요. 그리고 달려보세요. 화이팅!!

운동은 매일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하루 루틴이 낮에는 집안일하거나 애들 돌보고 저녁되면 운동나가는게 다에요 그래서 사는게 재미가 없나?싶을때가 있어요 ..

하루 하루 정해진 루틴대로 살아가는게 무료함이 느껴질때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이 루틴으로 계속 살아내는 나 자신이 기특하다 스스로 다독여주시고 그렇게 지내다보면 행복이 어느새 찾아올꺼라 생각합니다.
(응원해요) 힘내세요!!
저가 살아온 과정을 간략하면, 할아버지 한의사로 부자,'' 아버지가 도박으로 전재산 탕진'' 중2학년 5월 학업중단,'' 건설현장 잡일 나이가 어려서 밥먹고 함박집주거 조건'' 학교복학 주경야독? 공부성적이 하위10%%, '' 고3때 결석98일, 졸업장은 받았으나 앨범사진에는 나사진 없음, '' 공동묘지 관리인으로 취업, 간이 관리사에서 장사치른분들에게 음식물 최대한 확보.'' 공부를 하게. 된것은 나보다 못한사람을 만나며 내가 공부하면 더좋은 사람, 삶을. 확신, 6개월 15시간 집중 공부하고 공무원 합격,''' 고졸이 설움을 느껴 37세에 방송통신대로 대학교졸업, '' 자신감 은 올라 대학원을 48세에 석사 취득.'''''' 부족과 어려움은 자신보다 더 안좋은 사람과 비교하면 나자신은 해복한 사람 그래서 지금부터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면 좋은세상 만날수 있음을 드립니다
롤 모델 이싶니다!
짝짝짝짝!

열심히살다보면..복이올겁니다...고은밤되시고.
고은밤이라는 단어가 너무 이쁘네요~
그래도 잘살고계신것 같네요. 뭐라도 힐링이 되는거 하시고 또다른 작은 행복을 찾아보세요. 저도 그렇게 해보려구요. 응원합니다!
응원 전문가~~ ㅋ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사시는 축복님께 제가, 희망을 드릴께요~ 지금 부터는 어떠한 생각도, 상상도, 계획도,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그냥, 일할때는 일만 하시고, 커피를 마실때는 커피만 마시고요... 그냥, 불멍, 물멍 보듯이 머리속 생각을 비우세요 그래도, 생각이 날때면, 또, 생각이 나는구나, 알아 차리시고 불멍, 물멍, 차멍, 커피멍을 하시다 보시면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르는게 줄어 든다는걸 느끼실 겁니다 생각이 날때는 몸을 움직이는게 가장좋은 방법 입니다~ 운동에 집중하니까, 생각을 안하게 되는거죠 사실, 살아가면서 생각은 별도움이 안됩니다. 90% 이상이 필요없는 생각을 한다는 거죠~~ 지난일은 두번 다시는 안오기에 생각하실, 필요가 없고요, 내일의 일들은 아직 안왔기에 미리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는거죠~ 항상, 지금 이순간에만 집중을 하시면 됩니다. 열심히 사시길 응원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래도 이렇게 속내를 솔직하게 글도 올리시는것보니 노력을 많이 하시고 다짐하며 열심히 사는분이신것 같네요 잘사고 계세요 토닥토닥~
스담스담~~
토닥토닥..
과부하만 안걸릴 정도로 ㅋㅋ
연애를 해보심이 어떠실련지요?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마음이 가는사람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주변인맥을 다 동원해서 소개라도 받아보세요. 날 웃게 만드는 사람이 있으면 좋고 내가 그사람을웃게 하여 같이 웃는다면 외롭다는 생각은들지않을거에요. 얼굴따지고 몸매따지고 학벌따지고 바라는게 많다보면 아무도 만나지못해요. 언제나 늘 혼자. 외톨이가 되니까 비관적인 시선과 생각만 든다고 생각이 드네요.
(전 12:8)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글쓴님 제목보면 이미 알고계시는것 같습니다 겉봐서 그렇지 사람, 인생 다 똑같답니다.
사람 사는게 다 굴곡이 있나봐요 그래서 인생은 희로 애락 이죠 자기본인을 사랑하고 아끼고 다독이면서 삽시당 ^~^

계속살려고 발버둥쳐요 살면 살아지는거같아요
똑같을순없구여 비슷비슷하긴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