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롭게 !
가치관 차이 아닐까요? 배우자에게 “왜 시댁에 그렇게 박하냐”고 말하기 전에, 배우자가 왜 불편해하는지 먼저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편분이 중간에서 부모님과 조율하는 방법도 있을 테고요. 궁금한 건, 친정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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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와중에 시댁에서 제사를 지내라고 한 글을 저격하신거같은데, 다른방식으로 남은가족들과 챙긴다고 하지 않습니까? 각자의 방법으로 추모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지요. 내 자식과 결혼한 며느리만 탓하지말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홀로 남은 며느리의 입장을 생각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지요.
뉴규 얘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