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이 아니었나보네요 힘내시고 기운차리세요~~

시간이약이랍니다

좋은 추억 간직하고 즐거웠고 행복했던 시간들 생각하면서 잘 이겨내셔요

힘내시고화이팅하세요
과거를 붙잡고 왜 고통스러워하세요..ㅠ.ㅠ 그 울타리에서 벗어나 또다른 사랑이 아니더라도 혼자 즐기면서 사세요~~그사람은 당신이 그리움3년을 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다시 붙잡을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시 대시하던지 잊으세요!그러게 왜 그땐 최선을 다하지 못했나요?저역시도 예전에 그런 사랑 있었지만...다 부질없어요..그 추억도 헤어짐으로 인한 간절함에 잊지못하는 겁니다..잊으세요!왜 시간을 떠난 그를 위해 쓰나요?나 싫다고 간 인연은 어서 잊어주고 가끔아주아주 가끔씩 혼자 끄집어내 보세요~그냥 즐겁게 지내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인연...아니면 혼자 즐길수 있는 날이 옵니다.그런사랑 떨쳐내고 차라리 친구를 만드세요~~~편한 친구~
맞습니다 과거입니다 허나 잊을수없기에 벙어리냉가슴앓이 중이죠 님말씀처럼 저도 훌훌털어버리고싶어요 어자피 안올사람이니ᆢ
죽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과 결혼하지 않았다면 편지를 부치세요.
저는 사실 글을 읽어 내려가다가 눈물이 났어요. 사별한 분에 대한 애뜻함과 사랑이 느껴졌거든요.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사랑에 최선을 다하지 못해 그 사랑을 지키지 못한 미련을 적은 글이더라구요. 못다한 사랑에 대한 미련은 다음 사랑에게 버리세요. 남지 않도록.기운내세요.^^
출근하는길이 그녀의 집앞아파트ᆢ 지나야하고 그동네에서의추억 생생하고 행여 그녀비슷한사람보면 혹시 그사람 아닐까 그토록 보고싶던 그사람일까싶고 퇴근길 그아파트그동 그층을 바라보면 멍때리며 오기도ᆢ

애틋하군요. 하지만 지나간 사랑은 추억에 맡기고,내맘 가는대로 사세요.누군가 오믄 오는대로,아니믄 아닌대로, 내가 온전히 서야 누군가도 옵니다.평안하시길~~

모든인연은만나는순간부터이별의길을가지요 그러니떠나보넨뒤돌아보지마시고겻에있을때서로서로아낌없는사랑하십시요

너무 슬픕니다..ㅠㅠ 눈물버튼이네요.. 그분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얼마나 순정파이신지 엿보이네요.. 이제 그만 아파하시고, 님도 행복하세요~
저도 잊고싶고 즐겁고 싶습니다 허나 늘 그사람과의 추억 그사람얼굴이 자꾸떠올라 저도 미치겠습니다 이젠 먹는것도 싫고 ᆢ 한순간을 잊기워해 ᆢ 술로ᆢ 죄송합니다
집착입니다. 반성 바랍니다.
네 그놈에 반성 엄청하고 빌고또빌어도 별짓거리 다해도 되돌아가더군요
쉽게 잊혀지지 않겠죠 잊으려고하면 더 힘들어요 생각나면 그냥생각하세요
이별후 가장 슬픈일중 하나는 누군가를 끝까지 알게 된 뒤에 다시 모르는 사람이 되는 일이래요. 인연이 아니라서 헤어진거니 다시 좋은 인연 만나세요

만나세요
만날수 없답니다 애석하게도ᆢ

팁을 드리자면..좋은분 만나세요 그러면 그사람 잊혀집니다 아셨죠? 곧. 봄이니 꽃놀이도 하시고 사랑도 해보세요 남부럽지 않게 살아보세요 응원합니다 홧팅^^
죄송합니다. 지나가다 댓글을 읽는데 '꿏놀이' 이란 단어에 갑자기 웃음이 나서 한 번 웃고 갑니다. 단어에 나이가 좀 보이는 것 같아서요.^^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ㅜ ㅜ
굳이 잊으려고 하진 마시고..아주 가끔 가끔씩 끄집어 보세요..안타깝네요...언젠가 제게도 시간이 지나 찾는이가 있었어요...하지만..또다시 인연을 굳이 다시 시작하고는 싶지않더군요...저또한 눈가를 너무 아프게해 떠난 그를 맘에 묻고 한해또한해를 보내다 보니 잊혀지기 보다는 그냥 추억을 묻어두게 되더라구요...맘 아프고 미안하고...그런맘은 어쩜 우리가 맺어지지 않았기에 그나마 추억도 되새기게 되더군요...맺어졌음 아마 또다시 서로에게 상처만 또 줬을지도...이루어질수 없었기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가끔씩 미안한 마음도 들었던거 같아요...ㅎ..이제는 정말 그사람은 행복했음 좋은 남편.아빠가 되었을...그사람의 행복을 바랄뿐...저도 그를 몇십년동안 잊지 못하고 마음에 묻고 살다보니 또다른 사랑이 오더군요..제 인생을 모두 올인하는..그런 사람이..사랑이...가끔씩 우연이라도 마주치고 싶기도해요..그사람이 행복한 모습으로..저또한 행복한 모습으로..눈인사 정도로...한번만이라도 우연히 마주치고 싶죠...너무 미안한 사람이였기에...행복도 빌수 있는거 같아요...하지만 만약에 만약이 있다해서 인연을 만들 수 있다해도 저는 그사람에게 너무 미안해서 굳이 다시는...ㅎ...그냥 행복하라하세요..그게 본인을 위해서도 못다한 사랑에서도...못보내는...편지..참 슬펐어요...그것도 행복일 수 있어요..그래도 그런 편지를 쓸수 있다는 용기에...혼자 이기고 혼자 버티고 혼자 견뎌야해요...숙제를 잘 마치세요...나쁜생각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술드시면 더더더 생각나게 마련이죠...술을 끊으세요..그럼 잊혀 지더라구요..
그분은 한번 ㅈ유방암으로 절개수술한번했었고 다시 전이되었던가봐요 그래서더슬펐고 그분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허나 한번도 저한테 힘든내색하신적없었는데 전 병신같이 그걸 몰랐고 늘 옆에 있을거라 ᆢ 몇번을 언저리주셨는데도ᆢ 제가 등신같아서 떠난후 통곡을하고 가슴을 치고 있답니다 다행히 외로운직업이라 그사람생각하면서 울면서일하고ᆢ 조언 내지는충고감사합니다 정신차려야겠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