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내부모지만
부모님 계실때가 행복하다는것을 느낄겁니다 부럽습니다 부모님 계시니
그냥 인증사진 하나면해결될일
안녕하세요 부모님 은 인증사진 안해요
안녕하세요 우리 부모님 같아요
잘먹었냐고 물어보시면 되죠 ㅎㅎ 전 선물 드릴때마다 나중에 잘드셨냐고 전화로 꼭 확인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대답을 들은후 집사람한테 잘먹었다 하시더라 말함.
고마운건 고맙다고 표현 해야죠. 당연한건 없어요.
용돈을 줘보라하세유 다를겁니다요
당연히 그렇게 전해주실줄알고 따로 말안하셨을듯이요. 맛없다고 전해달란건 아니셨다면..부모님이 이상하신건 아니지않을까요
별,,,루
평소에 표현을 안하시나봐요?

얼굴 모르는 남자친구가 주시니 고맙다고 말하기도 어색합니다. 고맙다고 말하는 순간 남친이 있다는 걸 아는 거고 그러면 집에 한번 데리고 오라고 말해야 할 것 같으니 불편하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아직 따님을 보낼 준비가 안되셨을 수도 있고요. 부모님께 물어보세요... 깊은 이유가 있지 않으실까요?^^ 전 얼굴 모르는 딸에 남친이 사주는 과일과 빵은 먹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고맙다는 말은 하고 싶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얼굴을 아는 상태에서 빵이랑 과일을 드셨다면 부모님은 그 남친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 거예요.TT 부모님들은 딸에 대한 기대가 엄청 엄청 높거든요~~ 내딸이 세상 최고라고 생각하십니다.

우리 시어머님이 그래요 빈말 할줄모르고 투덜투덜 잔소리 하는 스타일 항상 분위기 망쳐요
그냥 노친네라서그러려니하세요 그렇게사셔서. 그럴겁니다^^
누가줬건 받았고 먹었으면 잘먹었다고 전해주라는말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말도 가려가며해야하는지 남친이줬다면 더더욱 하셔야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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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통성 이나센스가있으시네요 ~^^
고맙다 잘먹을께 이 두마디면 되는거를 ㅠ 서운한건 본인 혼자 몫이고 남친한테는 울 엄마 엄청 좋아 하시더라 하고 지혜롭게 사시면 될것 같아요 ^~^
부모님을 바꾸려하진마세여, 그나이까지 그렇게사셨다면,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윗분처럼 님이 대신전달해주시는것도 방법일수있구여
요즘 세대와 부모님 세대는 많이 다릅니다 그런 자잘한건 딸이 알아서 말하겠지 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또 결혼전제라면 모를까 연애만 하는것 같으니까 부모님이 별말씀을 안하시는 그런 경우일수도 있지요 근데 결혼까지 생각하는 관계라면 이건 크게 잘못된겁니다 내 귀한딸 덥석 물어간게 어떤 놈인지 얼굴도 한번 안보이고선 빵쪼가리를 선물이랍시고 사서 직접 들고 찾아온것도 아니고 딸손에 쥐어보낸다? 그걸 고마워할 부모님이 몇이나 될까싶고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거라 생각됩니다 요즘 세대는 그걸 예의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좀 생각을 다시 해보시길 바라구요 연애만 하는중이고 아직 깊은 사이가 아니라면 부모님의 대처가 크게 문제는 아닙니다 스치는 말로 잘먹었다 전해주라 말 할수는 있겠지만 굳이요?? 뭐가 이쁘다고?? 폭삭속았수다 관식이 였으면 딸뺏기는것 같아서 이깟 빵쪼가리 이러면서 쇼파에 던지고 애순이는 아 그래도 선물인데 왜 빵을 막 던지고그래요... 라고 말했겠지요 그러니 큰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그냥 그러려니 하시면 됩니다
아니 얼굴 본적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딸의 남자친구가 본인들 생각해서 선물해준건데 그걸 그냥 받아만 먹는다구요? 너무 미성숙한 부모들 같은데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예부터 칭찬에 약한사람은 대우도 못받고 산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