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이거만 가지고는 단정하기 이르네요
더 들어봐야 알듯해요
근데 같은소리하는사람이 많다면 그런말이 나오는이유가 있을가능성이 농후하다고봄
남의 시선에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마셔요 그러면 본인이 너무 힘들어 지거던요 사랑했기에...... 생각 차이긴 하지만요^^

남의 생각과 시선을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남이라는건 자세하게깊게 생각하지 않고 떠드는거라 치부하고 넘기세요 둘이 사귀며 지나온시간이 증명하겠죠
어차피 전남친인데 이랬을까저랬을까? 생각하지 마시고 깨끗하게 잊으세요. 오늘이 더 소중한 날일텐데...
마음 편하게 생각해요. 여러 말들 에 휘두르지 말고

음.. 솔직히 갖고놀았다가 예를들어 어떤거죠? 그냥 솔직히말할께요 헤어졌는데 남자가 4달있다가 다시 찾아온다? 그건 익명이님이 잘해줘서 또는 몸이 그리워서거든요 진짜 저 남자 좋았으면 4달이아니라 헤어지고 일주일이라고 있다가 연락해야죠 근데 4달.. 할거 다해놓고 니가 보고싶다 사귀고싶다 아니 그냥 너가잘해주고 몸이그리운거에요 널린게 남잔데 뭐한다고 그런사람을 만나요 저는 남자가 문제있다 생각합니다 다시 만나주지마세요!
연애상담은 어차피 답정너.. 선택도 본인이 따른 결과도 본인몫.. 그냥 님이 느껴지는대로 하고싶은대로.. 갖고 놀았어도 주변에 대체 이성이 없으면 또 찾아 올 수도 있고요.. 님께서 혹시 잘 휘둘리고 흔들리고 마음 약한 사람이라는걸 잘 아는거 아닐까요?.. 연애는 우정이든 뭐든 본인이 주체가 되어보세요. 그 사람 마음이 어떤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느끼는게 정답입니다.

사람은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미련도 사랑이라 생각하시면 평생 남자분 뒷 바라지 하면서 숨 죽이고 사세요 자기 합리화 하시면 됩니다

사람을 갖고 놀았는지 아닌지는 단순히 한두 행동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헤어지고 몇 달 뒤에 집 앞에 찾아오거나 예전에 같이 가던 곳을 다시 가는 행동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진심이었다고 단정할 수도 없고 반대로 갖고 놀았다고 확정할 수도 없어요 사람마다 이별 후 행동이 다르고 미련이나 습관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연애할 때 얼마나 일관되게 행동했고 상대를 존중했는지라고 생각해요
무엇 때문에 헤어졌는지 알 수 없지만.. 전남자친구 신경쓸 에너지보다 자신에게 쓰는 에너지를 더 소중히 대해봐요.
마음이 시키는대로해야 후회가없음^^ 누구말듣지말기...정답은 이미 본인이알고있어요^.~
남자는 좋아하면 헷갈리게안해요

원수가 있다면 주식을 소개

ㅎㅎ.원수가 주식으로 돈벌수도 있어요.
사람은 본인이 유리한쪽으로 생각을 유추 기억을 가지고 삽니다.
남자가 헤어진 뒤에 연락을 하는 이유중에 한가지를 알려드리죠 헤어지고나면 새여자 금방 생길줄 알았는데 안생기네....???? 아....ㅅㅅ하고싶은데.... 괜히 헤어졌나??... 그냥 새여자 생기면 그때 갈아탈걸 그랬어ㅜ 이따위 생각을 합니다 새 여자를 아직 못만났기에 전여친이랑 몸의 관계라도 하는 사이로 지내려고 기웃거리면서 각을 재는겁니다 님 생각처럼 남자가 님을 못잊고 그리워해서 그런 아름다운 이유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적나라하게 썼다가.... 압축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젊은 남자는 생각보다 짐승에 가깝습니다...... 이걸 부정할수있는 남자는 그게 없는겁니다....

정답입니다

오리님 남자세요?
네 남자요

그냥 버리세용~

미련갖지마시구용..

님이 남친을 생각하는 거와, 남친이 님을 생각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즉 중요한 것이 같지 않습니다. 앞으로 계속 다름 때문에 상처 받습니다. 마음을 단련하면 님에게 맞는 좋은 인연이 옵니다. 님 남친은 님을 갖고 논거 맞습니다. (한사람눈에라도 그리 보였다면ㅠ)

나이가 몇인지몰라도 남의식하지마시고 본인느낌으로 가는거죠 옆에서지켜보는사람들은 그속을안들어가봤기때문에 모르는거예요 본인이판단할 나이다면 그쪽으로쭈욱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