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는 음악듣기와 책읽기로 견뎌내고 있습니다.
혼자 왔다 혼자 가는 인생, 삶은 원래 외로운 것이 기본값이라는 걸 인정하시면 됩니다. 쉽진 않겠지만 그게 사실이에요. 애들은 성인이 됐을 거고, 각자의 방식대로 자신들 삶을 살테니 걱정 마시고 나만 잘 챙기면 됩니다. 그게 자식들한테도 걱정 안 시키고 좋아요.
나이드는 과정에 있네요 60이면 동갑이네요 개인 채팅걸기 주셔도 좋고요 가까운 교회라도 다녀보세요. 허전하고 외로울땐 음악듣고 드라이브 다니고 움직이세요 걸으시고
채팅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취미를 하나 가져 보세요 사람 다 똑같죠 외로울때도 있고 덜컥 겁이 날때도 있고 그래도 살아가야죠 조금 부지런 떨고 바쁘게 살면 잊어버릴 때도 있어요
자두님도 힘드시네요ㅜ 제가 이런말할 처지는 아니지만ᆢ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ᆢ저도 힘내려구요^^
삶의 회의를 느끼는것 같은데 다른데 취미를 붙혀보세요 그나이때. 그런생각을 할수있어요 밥은. 사양 하겠습니다 여자들이 중년을 넘어서면 갱년기가 오듯이 남자들도 그런때가 있어요 특히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오래가지요 자두님^^ 삶의 새로운 으욕을가지고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보세요 자꾸 약한마음. 먹지마시고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자주 어울려 보세요 저도 60세가 넘었지만 하루에 이만보 이상을 걷고 등산을 자주합니다 때로는 자전거 싸이클을 타고 여행도 다니고 바이크타고 많은곳을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힐링이 되고 너무 좋더군요 허전하고 외로울때. 여행다니는거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 기쁜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 사람들 어느 누구에게 물어봐도 근심걱정 없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듯 합니다 가까운곳에 정말 속에 있는거 까지 모두 이야기 할수 있는 그런 친구가 필요 할듯 합니다 몸도 맘도 건강 잘 챙기셔야 합니다 앞으로도 살 날이 반 백년 남았어요 힘 내셔요^^

다사는게그렇쵸뭐. 힘내세요
다 똑같은 생각이군요. 저는 아직 6학년은 아닌데도 혼자라는게 덜컥 겁이 나네요. 작년까지만해도 이런 생각 1도 없었는데 ㅠ
"겁이 난다"는 것은 아직 삶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지금 느끼시는 감정은 퇴보가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삶으로 나아가라는 마음의 신호예요. 억지로 혼자 산에 가려 애쓰지 마세요. 지금은 누군가의 손을 잡고, 누군가와 눈을 맞추는 시간이 필요할 뿐입니다. 기운 내세요. 선생님은 충분히 잘해오셨고, 이 안개도 곧 걷힐 거예요! 방울토마토처럼 '쑥쑥 자라는' 식물을 키워보세요. 매일 아침 물을 주며 살아있는 생명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은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취미생활하세요 파크골프가 좋아요 성취감이 꿀맛입니다 넓은 시야보고 시원하고 팀들과 소통 가끔 회식 사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사람들 모임에 스트레스도 있지만 작은 봉사하는 모임 하는 것은 보람도 있어요ㅡ
여행다니세요 , 장소도 시간도 정하지마시고 현관문열고 발길향하는 대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