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도끝도없이 이건 또 뭐임 ?
남편이야긴가?
주어가 없어요 ?
간사한 심보요~ㅋㅋ
혹 가족이야기라면 손님이구나 하구 받아들이세요 ㅋㅋ
피곤스타일..이런분은..지맘대로..제멋대로 입니당 ..내..일상을..망치는분이죠.그럴때는..눈치줍니다. 갑자기..당일날.만나자고 ..하면..곤란하다고요. 본인..입장만..생각하는거 ..상대방을..무시하기..때문입니다.아무리..친해도..상대방시간까지..소유하려들면..안되는겁니다.
아이구
내가 이 게시글에 왜 왔을까? ㅋ 그래서 질문이 뭔데요?ㅋ
욕심 을 버리세요
남 주기는 좀 그렿고 가지고 잊자니 귀잖고 먼가 아리까리한 느낌
양아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