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
당진이수원보다는일자리가없겠죠

그렇겠죠?
일자리를알아보고내려가도늦진않을거같아요

아직 제가 이직생각은 없는데 당진은 어떤지 살기 괜찮은곳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고민아닌 고민을 올렸는데 봐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결혼도 안하고 사는데 이사한다는건가요? 말이 안되요. 결혼하고 거주지 정하는거 맞아요. 다니는 직장 그만둘 생각은 마시고 천천히 결정해봐요.

양가부모님동의하에 동거한지 5년 됬네요 결혼은 아직 정해진거는 없으나 고민하게 되서 올린글인데 참고 할께요
결혼은 둘째고 일단은 남친이 적성에 맞는지 시간이 지나고 봐야 알겠네요. 무작정 내려가서 일이 구해지는것도 아니니요

남자친구는 묵묵한편이라서 일이 힘든거는 없다하는데 운전을 오래하다보니 운전이 힘들데요..ㅠㅠ

말씀 너무 감사해요 일딴 2년 시간벌었으니 좀더 지켜볼께요
일단 반년이나 일년정도 지켜보다가 그때 내려가도 늦지는 않을꺼 같아요. 농사 한다고 했다가 견디지 못하고 다시 올라오면 또 다시 새로 시작해야 되잖아요. 당장 가는건 아니여도 일자리 있는지는 자주 지켜보시구요.

맞아요 그래서 농사시작한지 2달차이기는 한데 항상 집에 오면 10시라서 고민이계속 되네요..
부모님 댁에서 자라고 하세요.
주말마다 시간 될때 내려가보면 되죠.

그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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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둘 생각은 없습니다.. ㅋㅋ 허나 제가 벌래를 진짜 무서워해서 당진은 살기 어떤지 궁금해서 올린글이예요..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들도 듣고싶고 해서.. 지적 감사합니다^^

그냥 벌레 얘기하셔서 말씀드리면 이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시내권은 솔직히 큰 문제없이 살만하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가면 난 지금의 직장과 편함을 포기하고 공기좋은데가 좋아 아니면 다른게 좋아도 시골이라는 특수성때매 (벌레,배달,편의점등등) 계속 불만표출이라 안가시는게 좋아요 밑현지댓글분 말대로 시골동네 치고 있을거 다있습니다 경기도 안성포천보다 좋은동네에요 공기도 쾌적하구요~
제 주변에 결혼 해서 남편 따라 연고도 없는 타지로 이사 갔다가 후회 하는 친구들 여럿 봤어요.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가도 그러는데 수도권에서 지방이라.. 글쎄요. 윗댓처럼 남친분은 부모님 댁에서 자라 하고 주말마다 시간 될 때 서로 오가면서 얼굴 보면 되지 않나 싶네요. 참고로 지방 시골은 폐쇄적인 분위기와 인프라가 시내 읍내 아니면 동네 슈퍼도 없는 곳이 많은데 이제 농사 지은지 두달이라 ㅎㅎ 1년 이상은 지켜보면서 고민 하셔요.

다들 넘 감사해요!
제가 당진 사람인데 지금 이 글을 봤네요 당진은 그런 페쇄적이고 인프라가 동네 슈퍼도 없는 그런곳은 아닙니다 시 소재지고 인구는 17만2천명 넘습니다 대형 롯데 마트 있고 극장도 큽니다( 두곳) 현대 제철이 들어온지 10년 됐어요 일자리는 거의다 현대 제철과 계열사 에서 구합니다 계열사는 너무 많구요~~ㅎ 수도권 부럽지 않아요 버스도 서울까지 1시간 20분걸립니다 곧 기차도 들어 온다고 당진소식 신문에 났어요 이상입니다 ~

우와 넘 감사해요

일딴 남자친구가 출퇴근이 너무 힘들다 하면 아버님이랑 지내는거 부터 일딴 이야기 해논상태입니다. 결혼은 2년뒤에 하게 된다면 그때는 이직도 한번 고려해보려구요
대학 병원도 곧 섭외 된다고 합니다 종합 병원도 곳곳에 있습니다
좋은 곳이네요

그러게요 당진도 살만할꺼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2년뒤 다시 고민해볼꺼같아요 ㅎㅎ
울동네 살기 좋은 동네 인심 후한 동네라네~ㅋ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