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 하세요
@하루빨리신고하세요 그래야스트레스안받아요 심장병으로 갑니다
@조사하면다나와요

님한테 질투가 있는거같아요...

구체적인 증거를 잡아야하는데 그게 없어요

내용이 앞뒤가 잘 안 맞아요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는데 거짓소문을 퍼트린다는 얘기는 누구한테 들으셨나요? 모르는 남자들이 의도적으로 그런다는것도 본인 느낌과 촉 뿐이고 확실한게 없네요 상대가 누군지 무슨 소문인지도 모르는 상태라 상대와 소문이 존재하는지도 의문스러워요 혹시 본인의 정신적인 문제는 아닐지 확인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어머 제가 하고 싶은말 그대로 쓰셧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사람이 뭔가 착각속에 사는 느낌이 남

아는사람이 없는게 아니고 친하게 개인적인 속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상하긴 하네요
글쓴이님 뭔가 마음이 많이 힘들어보이시네요.. 계속 억지로 참고 버티려고 하면 더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병원 가셔서 정신과 진료 한번 봐 보세요 자신을 이해하는게 첫 시작입니다
혼자힘들어하시면 마음에 병들어요~^~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신것같아요~^~

냅도요

보통 혼자다니고 친한측근 없고 조용해보이는 사람 도마위에 올려두고 조리돌림 하더라구요.. 보면 말도 한마디 안섞어본 사람들이 오며가며 동네나 직장에서 보고 소문 퍼뜨리기도 하구요.. 그소문을 쉽게 믿는 사람이나 퍼뜨리는 사람이나..

소문내는 사람은 없는말이든 과장된말이든 착각이든 소문퍼뜨리는건 쉽고.. 그게 수습되기는 힘들고.. 좀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자기가 보기에 별로거나 만만하거나 먼가 수틀려서 안좋게 본사람을 정치질하듯 소문의 파도속에 밀어넣고 괴롭히는 것 같더라구요.. 사소한거 하나하나 소문내고 계속 입에 올리면서 사람들 눈에 띄도록ㅠㅠ.. 스미어캠페인처럼..

맞아요 알아주는 분이 있어 조금 위로가되네요 있었던일 다 글로 쓸 수가 없지만 제가 그 나르시스들의 먹잇감이 됐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