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을. 찼아요 해평. 낙성동. 황해경 59년생.

45년 세월 대단하세요
(응원해요)
농사일 그만하세요 힘들어 병만 생겨요
내일은 없어요 현재,,,오늘만이 영원한 하루 입니다
네 모두. 모두. 고마워요 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병나요
힘내세요~~
45년을 고생하셨으니 일하기 싫지요 쉬엄쉬엄하세요 건강이 책오입니다
(ㅋㅋㅋㅋ)
정말 대단하세요! 친구분도 꼭 찾으시길!
네 고마워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줌마마님도 건강하세요!
45년 긴 세월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이제 좀 쉬여 가면서 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좋아요)

농사가 보통 힘든일이 아닌데.. 힘들땐, 잠시 쉬어가셔요~^^

저는 농사짓고 살고싶었어요 농사지으려면 땅도있어야되고 머리도좋아야되고 힘도좋고 체력도 좋아야되고 농사짓는분들 대단한거 같아요^^ 도와드리고싶네요 도움은안되겟지만ㅠ.ㅠ 농사짓고 그렇게 열심히사시는 두분덕에 저희가 맛잇는 채소랑 쌀이랑 먹을수있는거 같아요~~ 늘 감사합니다 건강도챙기면서 조금 쉬면서 하세요~~이번엔 더덥다고 하더라고요 늘 몸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옛날에는. 무식하면 농사한다고했는데 지금. 세상이 바뀌어서 모든게. 다. 완벽하게 갗추어야지 ㅡㅡㅡㅡㅡ

누가 그런소리합니까ㅡㅡ 그런인간이 무식해서 농사도 못지으니까 부러워서 남꼬는거예요 ㅋㅋ 남편분도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남편시키고 올해는 조금쉬세요~~막이래
농사 2틀만 지으시면 호미 던지고 도망 갈걸요

두시간만 일해도 저는 기절해요..ㅋㅋㅋ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건강을 챙기세요
네 고마워요

아마도.꽃피는.봄날이.인상사에.오겠지요.또한번.힘내새요.부분과.맥주한잔.하시고.짠짠짠.남편분.마니.사랑해주시고요
그만하셔요 저희 친정부모님 78되셨는데 올해부터 줄이시기로 했네요 땅이 매매가 안되시니 주변에 농사짓고 싶은신분들 한고랑씩 하시게 하고 일 많이 줄이셨어요 세명의 딸들도 두팔벌려서 환영하고요 제가 시간날때마다 밖에서 식사하고 가끔씩 바람도 쐬고 그렇게 하네요 노년을 조금 즐시셔요

부부로.만나서.사랑하고.남편분이.건실하게.살아왔다.면.저새각에는.남편분.손잡고.할수있다.생각합니다.부부는.진실한삶이.우선아닌가요

땅은팔고.살수는잇지만.현재.가지고있는.따은은.씨앗을.뿌리고.가꾸워야해요.우리나라.농지법.벌금나와요.아마도.남편분이.마이.생각하지싶내요.판단이.그리시운가요.평생을.일군땅.농사.너무들.싶게말습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