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사람 만나시길...하지만 아플때 대비해서 찾는다는 느낌 이라서 ㅜㅜ 아플때는 간벼인인데 요즘 사람들 그런거 싫어할걸요? 병간호는 간병인 쓰시면 되는데 ㅜㅜ 생각을 좀더 다르게 해보심히 어떨까싶네요 그러면 저절로 생길거라 확신합니다
유기견 입양해서 사는 삶도 괜잖답니다!
국제결혼하세요베트남일본핀리핀등요

국제결혼 잘못하면 패가망신 아닙니까
동남아는 거르세요.. 거긴 조직적으로 한국나올려고 위장결혼 하는애들 태반이라.. 그나마 문화권비슷한 일본여성도 좋고 유럽쪽도 개념확실합니다. 모쪼록 좋은 반려자를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국제결혼 하면서 그런거까지 신경쓰면 못합니다 애초에 10살에서 20살 어린애들이 왜 늙은 아저씨랑 결혼하려 하겠어요? 당연히 자기가 희생해서 집안 살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 진짜 제대로 집안 살려줄거 아니면 시작도 안하는게 서로 좋습니다.

잘사는사람들은 잘살아요

짜증나
내용을 보니 조건이 조은대요~ 일만 하시느라 마니바쁘게 사셧나바요 이젠 취미 동아리 모임두 나가보세요 대화두 나누고 하다보면 본인에 맞는 친구또는 연인도 조은일도 생길꺼예요~~
구라~~~580000%

요즘은 확인하고 시작하죠들

75년생이시면 결혼정보 회사에 통해 해보셔요~~^^

건물주소 알려주시면 인정
스펙이 좋으시면 여기서 찾는거 보단 결혼정보업체에 문의하세요
취미 활동 해보시지요? 결혼 생활 해보신 분을 아실 겁니다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가진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얘기 거리, 삶의 패턴, 활기참... 두 사람이 집에 갇혀있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재력을 어필하시면 그걸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꼬일까 봐 걱정되어 보이네요 오지랍인가요? 좋은 인연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맞아요 ~재력 그런얘기는 좀 그래요~

공감요. 이런데서 돈 얘기라니ㅡㅡ 매우 위험하죠. 돈 내세워 여자 구하는 남자나, 그 돈에 홀라당해서 꼬이는 여자나 도긴개긴.

아프때 서글프네요 좋은 인연만나세요

아무리 건물주라고 해도 이런 글을 쓰며 병간호 해 줄 사람 찾으면 못 찾아요.. 요새는 건물이 없고 차가 없다고 해도 건강한 마인드이면 좋은 사람 얼마든지 만날수 있는 시대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부산 총각님, 어떤 심정인지 너무 이해가 갑니다. 저두 그런기분 느꼈으니까요.이렇게 글 올려서 하시는거 보니 진짜 진심이라 봅니다,관심있는분 꼭 연락 됬으믄 좋겠네요. 저는 연상누나,대구라서요 어떠신지 ㅎ
반쪽이 생겨도 아프면 다 안좋아 합니다~나이 먹고 병시중 들려고 반쪽을 만나겠다는 분이 과연 있을까요? 힘내세요~

근데요,아픈건 서로가 마찬가지에요. 한쪽이 아프믄 옆에서 위로해주고,또 상대가 아플수도 있는 거잖아요. 서로가 힘이 될수 있을듯 ~~해요.
정답입니다

병간호해줄 사람 구하시는듯
아니 간병인 구하세요 ^^
배우자라고 하네욥

남자 돈 보고 간병인으로 들어와서 남자 해친 강력사건은 들어보셨죠?건물주 꼬셔서 혼인신고하고 내연남이랑 짜고 그런 사건도 있고요. 이런데서 남자여자 찾지 마시길 바랍니다~!

맞자요 세상은 좋은사람들도 많지만 무서운 세상인것 같아요 너무 사람들 믿지마세요
재력있으시면.. 저보다 5살 많으시니까 제또래도 제법 만나실수 있으실텐데..굳이 여기서..그리고 간병은 돈주고 하는게 편합니다..그리고 상대방도 아플때 함께할수 있는지..여기서 미팅할수도 없는노릇이고..젊으셔서 돈있으심 진짜 여기서 안있으셔도 만날수 있습니다.본인이 눈이높든 뭔가가 있겠죠

네 여기서 찾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