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바로 구매햇습니당 감삼다
병원에가서상담한번받아보세요.나쁜뜻에서드리는말이아닙니다.저도심한우울증과대인기피증으로너무고생만하다.벌써 57이네요.힘내세요.

우울하지 않아요 사람도 피하지 않구요
당연히요. 외로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러 요소중 하나라두 없엘수 있다면 전 당연히 손을 내밀꺼예요...수줍고 어잭하고 불편해도 기꺼이 한번이 어렵구 두번이 어려워도 안하느니만 못하니까 그래서 외로우니까....저두 낮가림 심하구 소심하구 내성적이다보니... 여기 당근을 찾아든것두 외로움보다는그래두 누군가와 인연이 될까 하는 기대감에...아직은 들어내놓쿠 표현은 못해봤지만요...^^ 언젠가는 가까운날에 도전 해보려해요 나 쏠로다~~ 따뜻한 인성에 이성을 욕심냅니다 라구...
그러니 쬐끔씩 변해봐요 그성격은 손해임. ^^

뇌 내에 회로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 바꿀 수 없는 것이에요 책에서도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바꾸라는 사람들때문에 이향인들이 고통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어릴때 저희 아버지도 밖에서 사람 만나라고 닦달하곤 했지요 결국 인간은 자신이 가진 틀로만 상대를 바라보고 이해하니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겠죠
아주 조금씩만...힘들더라도
본인의 성향인것 같아요 자존감도 높고~ 지금 처럼 잘 사시면 될것 같아요^^
혼자있으면 외로운데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피곤합니다 ㅎㅎ
꼴통친구는 어때여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겁니까?~ㅋ 킷히님은 엉뚱하면서 발랄, 쾌할할거 같아요~^^

전, 혼자도 잘놀고, 사람들과도 잘 놀고.. 요건 무슨 성향일까요?~~ㅎㅎ 좋은 인연, 있을겁니다~ 만나보셔요~ 오프라인에서^^

정말 간절하고 그러면 성향은 바뀌기마련이죠
잘 이겨내세요
사람이란 존재는 머리속에 우주를 담고있을 만큼 무엇 하나로 나눌수없습니다 수천수만개의 퍼즐이 있다 생각해봅시다 비슷해보여 이걸 맞춰보고 저걸 맞춰보고를 수차례 반복하죠 누군간 한번에 맞춰도 보겠죠 인간관계도 비슷하다 느낍니다 저사람에 자리가 저기일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내 옆자리 였죠 하지만 내 옆에 있다고 그자리가 맞단법 없습 니다 맞다고 그냥 믿고 살던가 아님 다시 찾겠죠 아님 누군가처럼 처음부터 퍼즐을 안한다고 뭐라할것도 없습니다 그냥 난 내 자신대로 살면 됩니다 창백한 푸른점일 뿐인 지구에 누군가에게 피해주지않고 내가 숨쉬며 하는 모든것에 만족하면 되지않을까요 오늘도 누구보다도 최선을 다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저는 제성격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이제, 그런데, 친구든 뭐든, 인간자체가 귀찮아요 혼자 지내는게 신경안써도 되고 편해요
뭐 그리 복잡하게들 사는지... 그냥 흘러들 가시지... 조금은 배려 조금은 내려두 놓쿠 조금은 맞춰주고 같은곳 바라보려 애쓰고 걸음도 마춰가면서 살아가믄 되지...
안그런가요? 들~ 안그런가요? 그렇치 안아두 사는게 녹녹치 않은데...맘이라두 좀 부드럽게 하면서 살아가면되지... 얼마나 산다구...

이향인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