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짜피 시작하신거 잘맞춰가면 길을찾아보셔요

그러게요.. 제 선택이었으니.. 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크게 문제 있어 보이진 않아요 남편과 아쉬운 부분들 잘 대화로 보완하면서 살아가시길요 보석같은 애기들도 있잖아요

그런가요..? 제가 너무 예민해서 큰 문제라고 여겼나봐요.. 네 예쁜 아가들 생각해서라도 잘 맞춰 갈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저도 애들이 어릴때 남편이 남들보다 많이 마신다고 생각 했습니다 애들이 어릴때 사생결단을 해서라도 술을 단절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 분들이 알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지 않아요 저역시 그랬고요~~~

걱정이 되어서 올렸습니다 저는 상담사도 아니고 내가 평생격어서 올립니다 묻고 싶은게 있으시면 문자 주세요
ㅜㅜ
100%맞는 결혼 생활이 어디있나요? 남남이 만나서 사는건데. 술이나 언행 습관 그런걸 연애때 보고 걸를 사람은 거르는거고. 해결될만한 사소한 단점은 서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야죠. 남편한테도 님 단점 적으라고하면 줄줄이 나올걸요? 단점만 볼려고하면 단점만보여요 요즘세상에 이혼은 쉬우니까 결혼 생활에 최선을 다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각자갈길 가야죠

단점만 보려하면 단점만 보인다는 말씀 정말 맞네요.. 저도 단점이 분명 많을텐데.. 남편이 그것만 보고있다고 생각하면 서글퍼 지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단호하게 고쳐줘야하겟네요애들이어려서 얼마나힘들지 안봐도느껴지는대 시부모님한테라도상황을이야기해서따끔 하게 혼내시고 대처하세요 ~

힘든 걸 공감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의로가 되네요..감사드립니다...ㅠㅠ (시부모님은 정말 너무 좋으신데, 아들을 너무 믿고 아끼셔서... 제 편이면서도 남편 편...ㅠ 남편을 혼내기보다는 "와이프 한테 잘 해라~믿는다" 이 정도만 하시고.. 당신들이 남편 몫까지 잘 해주셔요 ㅠㅠ)

제가느끼는봐라면 남편 께서 이기적이고ㆍ아내하고있으면되는스타일 아이는안전에없고ㆍ 환경이그리자랐고ㆍ 감정기복과감정조절이안되느것갔는데 남편은아이들이조금커야 아내가보일듯해요 외롭다고생각드는데 아이들한테집착해서 고독을이겨냈으면해요 시간이많이필요해요 자식이커야!아내가보일듯남편이예민한스타일같아요,~~남편이모성으로보는아내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서서 감사합니다.. 네 아이들에게 조금 더 집중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좀 접어야겠어요
이런사람도 결혼을 하고 애가있는데.. 하.... 이왕 결혼한거 내사람이 생겼으면 아껴주고 도와주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진짜 뭐가문제죠 남편분은?? 내 애를 낳아준사람한테 왜 저런행동을 하는거지??!!?? 옆에있는게 당연해져서 그런건가요?? 진짜 궁금해서요 결혼하면 사람이 변하나요? 뭐지? 사랑없이 결혼하지는 않았을거아니에요 사랑하니까 결혼한거자나요 사랑하니까 애도둘이나 있을텐데....................... 근데 이혼은 왜 안하겠다는건지 허 참 .....

결혼해서 조금씩 변한 것 같아요. 원래도 약간 그러긴 했지만 점점 더.. ㅎㅎ 더 아껴주고 싶고 예쁘게 말하고 싶고 그런데.. 그게 잘 안된다네요. 자기도 미치겠대요..ㅠ ㅠ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살다보니 서로 쌓이고 단점이 자꾸 보이니 발작버튼이 생긴 것 같앙요 ㅠㅠ
젉은 분들새댁 들한데 자난사람은 아니지만 잘들어주시면감사할게요. 부부에인연이란 하늘이주는인연입니다 내남푠과 갈라서지않는 이상 힘들어도 좀 참아주셔요 세윌금방갑니다. 내새끼품고 힘들어도 엄마닌깐걍달리세요. 우린자식을 휼룡하게 외롭짖않게잘 키우시길 제가기도 할게요 이혼이. 대세라지만자식위해 한이십년 열심히살아서 네새끼한데당당한 맘이돼시길 기도드립니다
요즘 아빠들은 많은것을 도와주고 함께해나가는데 좀 아쉽네요 힘내시고부디 현명한선택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렇게 남들 보다보니 비교돼서 더 서운한 것 같아요 ㅠㅠ 흑흑 위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번번이 이런식으로넘어가면습관이돼지않을가요 ? 확실하게 이야기해서단호하게대처하시는게 아니면시댁도움 이라도청해보세요 애들어릴때가히들고어려워요~

그래서 이혼하자고도 했는데.. 그 때만 정신 차리고 곧 다시 돌아와오..ㅠㅠ 그래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는지..ㅠ

반성을 하시고 사과를 하시는거에 진심은 느껴지실까요? 진심이 느껴지신다면 남편분이 말씀 하시는 노력은 진짜일겁니다 다만 아내분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것일뿐.. 근데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냥 상황을 빨리 마무리하려는 말일거예요 당연히 노력도 안하는거고 불만족스러워 하시는것 또한 너무 당연한거구요.. 사람은 절대 안바뀌어요.. 술문제는 자기 의지 없으면 고치기 힘들어요.. 새해를 맞이하는 순간까지도 밖에서 친구와 술 마시는 분인데 무슨말을 더 하겠어요.. 거친 언행은 아이가 더 자라서 따라하기 전에 남편분이 고치셔야 할 것 같네요ㅜ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다정하거나 섬세하지 않는건 그냥 그 사람 성격이에요 연애때 느껴지지 않으셨을까요?? 당연히 외롭고 나만 좋아하는건가? 이제 날 사랑하지 않는걸까 부정적인 생각 많이 하실거 같은데 고릴라 같다라는 외모비하나 나도 아프다라는 말을 내뱉는 분이 헤어지기는 싫다고 말씀 하시는걸 보면 그냥 표현이 없고 잘 못하는것일뿐인거 같네요ㅎㅎ 힘드셔도 조금만 얘기로 잘 풀어보세요~ 그래도 들어주긴 하시잖아요 회피하지 않으시구! 아이가 조금 크면 아내분도 취미 만들어서 스트레스도 푸세요~ 내가 선택했는데 어쩌겠어요! 그리고 세상에 무책임하고 말도 행동도 거친 사람 얼마나 많아요ㅜ 난 그래도 그사람들보단 낫다! 하면서 살아야져ㅎㅎ

남편을 보지 않으셨는데 정확히 아시는 것 같네요..^^ 늘 진심인데 제 기대가 넘 높나봅니다..하하. 언행은 진지하게 더 이야기 해봐야겠어요 정말. 긴 글 읽어주시고 꼼꼼히 조언도 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힘든 하루, 갈 곳 없어 씀 글이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무님의 진심이 남편분께 잘 전달되길 저도 같이 바랄게요!ㅎㅎ 오늘은 속상함 조금 내려놓고 위로와 응원에 마음속이 따뜻한 밤이 되시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흑흑 ..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듯한 밤 보내요
결혼하고 애기가 둘인데 이혼을 생각하셧다. 이혼하면 지금보다 좋은게 잇을까요? 안좋은것만 늘어날거 같은데요. 바라지 말고 하실수잇는것만 하세요. 잘할려고 하지말고 꼭 해야 할것만하세요. 건강이 재일이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상대도 만들지만 님도 만드는거니 비울건 비우시고 잘이겨 내보시길.

바라지 말고 비울 건 비우고.. 맞는 말씀이시네요.. 긴 글 읽어주시고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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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이 키우시면서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남편 잘 하는 부분도 많은데, 그 부분을 더 잘 봐줘야겠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음... 힘내세요

ㅠㅠ 위로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남편에게 편한 사람이 되어주지 마세요. 불편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세요. 아이에 대한 부분도, 전적으로 본인이 희생하면서까지 담당하지 마세요. 내가 건강해야 자식의 미래도 생기는 것이지 내가 내 가정이 온전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죠? 일을 해야합니다. 나를 위한 일. 그리고 모든 수익은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헬스를 하시고요, 몸매관리를 하세요. 피부과를 다니시고, 옷도 남편새끼 생각말고 나부터 생각하세요. 그리고 남편을 똑같이 개10버러지 보듯 내려다 보세요. 처음엔, 니가? ㅋㅋ 발악하고 자빠졌네 등등 온갖 조소와 무시와 비아냥을 할 것입니다. 체중이 점점 빠지고 직장생활하면서 똑같이 친구들 만들고 파티 다니고 하시다보면, 위기 의식 느낄 거예요. 그때부터 무자비하게 짓밟으면 됩니다. 그리고 남편분이 바이인지 게이인지도 란번 보세요. 가정있는데 젊은 20대 남자애들이랑 미친짓 하고 다니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교직생활하는 사람도 봤었고, 대기업다니는 사람도 교수도 그렇고 진짜 다양하게 봤어요. 10년. 딱 10년만 버티세요. 절대!!! 퍼지지 마세요. 여자의 무기는 모성애따위가 아니예요!!! 착각하지 마세요. 절대. 관리 잘한 몸매!!! 관리 잘한 능력!!! 관리 잘한 얼굴입니다. 인간적으로 다가갈 남자가 있고, 개같이 후려치고 막대해야 하는 남자가 있댔어요. 옷도 누더기같이 입고 다녀도, 괜찮네 하고 보내요. 몸이 퍼져도 기름진거 퍼먹이고 남편한테 그렇게 해야해요!!!! 그리고 본인이랑 애기는 좋은거 먹고 좋은 거 입고!!! 남자는 등 따시고 배따시면 아랫도리도 따셔진댔어요. 어디 남자새끼가 외박이노 조신하지 못하게

긴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남편 따라 지방에 오면서 좋은 직장도 그만두고 임신하며 20키로가 쪘는데.. 진짜 정신 바짝 차려서 저에게도 투자하고 관리해야겠어요!!!

여기 글을 보면 과연 님을 위한 글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우선 님도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도 님과 이혼할 생각이 절대 없다는 점에서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남편의 월급이 얼마인데, 생활비로 내놓는 돈이 얼마이며...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그 생활비가 적정한 것인가를 판단해 보아야 합니다 터무니 없이 적은 생활비를 주며 술을 마시고 다닌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남자는 돈을 벌어오는 일 외에는 처자식이 제일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들 핑계를 대면서 현재와 미래에 들어갈 돈에 대해서 대화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남도 아니고 당신의 자식들이 디른 집안 아이들보다ㅈ낙후되고 뒤쳐져도 되는지 상의 해 보세요

남편이 공익을 위해 일하다보니 월급이 많지는 않고 술마시는 것 외에 따로 취미나 사치도 없어서 월급 전체를 생활비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아주 예뻐하고 잘 하려 하구요 (화 조절 못하는 거랑 별개로 정말 아이들을 좋아해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월급을 생각해보니 그래도 남편이 가정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는게 확실하네요..
저는 자랑은 아니지만 한번 다녀왔고 재혼했는데요 첫째 아들이 17년생 .. 제가 처음 결혼생활했을때 딱 저랫던거같네요.. 아마 고학력에 전문직이 아니였다면… 쓴이님도 이혼을 하셨을수도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평생 외롭게 사는거보다는 잘 맞춰서 ㅠㅠ살기를 바래요

아이고.. 맘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그래도 17년 생이시면 많이 키우셨네요~정말 대단하세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연애할때는 잘 해주셨다가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서 고릴라같다 설겆이는 이제 안할 작정이냐 같은 말을 하는가요? 저렇게 바뀌는게 흔한가요 아니면 연애할때 보였던 부분을 무시하고 결혼한거에요? 진짜 궁굼해서 물어보는거에요.

연애 할 때도 말을 따듯하고 다정하게 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결혼 하고 점점 더 그렇게 되고.. 저도 임신하면서 20키로 가까이 쪄서.. 많은게 바뀌었네요..
애기도 있으니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지만 살아가면서 다정하거나 세심한거는 맞춰가는데 시간이 걸려도 급한건 술과 언행 문제는 필히 부부시니 대화로 계속 조율 또는 고쳐가야합니다. 안되시면 부부상담 받아보세요. 살아가는데 있어서 젤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꼭 마음속에 간직하는것보다 지키셔야지 행복의 기준이 됩니다.

그러게요.. 아가들 생각해서라도 정말 온 힘을 다해 조율하고 고쳐가야 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우울하시면 자신만의 힐링 을 만드시야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남편이 맡아서 나만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던지 육아문제도 요세는 남편이 많이 도와줘요. 대화많이하시야합니다.

그런걸 모르고 결혼했다니 ㅋㅋ 한심해
여기 나름 힘들어서..사연 올리셨는데? 성의없음을 넘어서~상처를 주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예쁜마음으로 살아도 짧은인생입니다~
울와이프는 임신하고 애낳고 살이 빠지던데요 ㅎㅎ

내가 싼똥은 결국 내가밟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