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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이면 한쪽만 대출을 부담하시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신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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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를 팔지 말고 전세를 주는게 현명한것 같아요 재태크나 마찬가지죠 대출 받아서 신혼 집으로 새 아파트를 사고 대출은 30년 상환으로 해놓고 빌라 재건축 확정되면 거기서 나오는 돈으로 대출 갚으면 되지 않을까요?
빌라는혼전 남친거고본인은 전세대출을 하게돼면다영하게 본인앞으로 대출빛을. 아고가게돼는거죠 내딸이라면 이걸추천하신다고요?
빌라가남친명의니당연하게전세대출도 남친명의로받어야하지요 그래야 결혼후에도. 명의자가. 대출금상환에잭임을다하게돼고빌라는. 명확하게 남자거니 까난 아무런재산기여도가없는거지요
만약에 헤어지게돼면당연하게. 전세대출빛은내앞으로남게돼것지요. 현명하게.처신하세요
빌라를 그냥 가지고가는게 좋을듯요. 그 빌라를 전세주고 그 전세금과 가지고있는 돈 보태서 전세신혼집을 구하세요.
아직 상견례 전이고 각 양가 부모님 쪽에서 금전 지원 더 해주실 가능성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빚이 있다고 하는데 얼마인지는 모르겠어요 최근 9년 동안 LH 전세 사시던 할머니가 퇴거하시고 현재 리모델링 중이에요 대출은 처음이고 제가 부담하면 이자값이 부담되기도 해요 전세 주고 그 돈으로 신혼집 전세 바라보는 것은 리스크가 클까요... 플랜이 고민이며 저 혼자 속앓이 해요ㅠㅠ
남자분 빚이 얼만지 알아보세요
빌라는 정리하시고 부모님의 지원이 있으시면 대출받아서 아파트 매매는 어렵나요?갭이 너무 큰가요 흠
남자가 전세대출 하는게 맞아보여요 집 팔기 싫다면 님 전제로 가면 집은 공동이고 남자집은 남자 개인몫이라 님이 손해

향후 재개발 가능성이란..언제가될지 모르는 상황인거 같은데요.. 빌라 전세주고 전세금과 님 전세금으로 그에 맞는 집을 구하셔도 좋을것같습니다~~ 굳이 전세대출을 안하셔도~
남자쪽이 대출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시고 빌라 매매할때도 대출 있는지 확인하고 그런데도 없다 하면 빌라는 전세로 돌리고 신혼집을 공동명의로 대출 받아서 구하세요 그것도 괜찮은 방법일듯요 양가 부모님쪽에서 금전적으로 지원 햊 신다 하시면 그걸로 대출 갚으시구요
글 쎄요 현실적으로 결혼후에도 공동 명의를하고간다면. 모르지만혼자대출을. 내앞으로받는다면 그건 오롯 히. 님이혼자대출받는것이라. 은행 에서는. 대출한본인이책임져야하지요그런부문. 을 명확하게. 해야지요빌라는어차피남친거니까요 전세대출을 남친앞으로 받는다면 모르지만내앞으로 받으면당연히내가모든책임을져야하지요~

안하심이

(아쉬워요)
혼전이고 돈문제기때문에남친하고명확하게. 매듭을지어야결혼후에도 다른문제가안생기게하시는게. 답일겁니다 모든걸공유하고. 공동 명의 공동재산으로할것인지. 아니면 남친건 남자거고. 내건내거로 확실하게할것인지가중요하겟지요. 남자거내거명확하게 하면 명의자가분명하기때문에 문제가될이유가없지요 그렇지만. 공동 명의나 이런경우는. 재산기여도등아니면. 혼전가지고있던재산인지. 혼후. 형성됀재산인지도중요하고복잡하지요. 그렇지만. 네거는 네거. 내거는내거 이렇게. 하면 혹시라도. 무슨불상사가생겨도. 이미든게정리가돼있으니. 위자료부문 만협의하면된다는게 편리하것지요 그렇지만. 지금남친주장대로. 하게돼면. 본인은전세대출이라는부담을 안고. 가야하는. 불합리한. 경우가돼겟지요대신에남친은. 빌라구입을. 혼전에 마련해서 내재산이라는. 게 확인이돼니. 손해볼게전혀없고 부담이없겟지요. 내딸이라면절대 안돼겟지요~
남녀간에애정 문제는 좋을때는. 간쓸개도다줄겄같이 하다가도 애정이식으면. 철전지원수대하듯 하기때문에. 특히나돈문제는민감한부분이라서 혼전에 정확하게짚고 가는게좋을겁니다그래야 뒷말도없고뒷탈도없겟지요~
아니면 빌 라를공동명의로하고. 전세대출을 하는경우도. 생각해볼수있겟네요그건 부모님이나 남친하고정확하게 법무사가서. 서류를 만드셔서 하는걸추천해요
투자관점에서만보면좋은생각인대분명하게이건. 남친거니까 나비님. 이빌라에대한은아무권리가없다는거 죠. 그리고전세대출받을때 나비님앞으로받게돼면설령결혼을해도전세대출금은 나비님 이 상환해야돼는빛이돼는거죠. 결혼을 한다고해도내대출금이남편앞으로. 가지는않아요 그렇게하려면나비님이전세대출상환하고. 남친앞으로다시전세대출을받아야돼겟죠 냉정하게 현행법은결혼전에 재산이나빛은. 본인이책임을지게돼있어요결혼후에생긴재산이나부동산은. 부부기여도에따라나누게돼있죠~
깁히생각하세요
돈을 모으는 입장이라면 새어나가는 돈 없게 해야 맞아요 대출도 받지 말고 잇는집에서 살아요 대출이자 빛이고 전세대출하면 이것도 빚이고 빌라 전세준다? 여기서 나오는 전세금은 무엇을할건데 이것도 빛입니다? 전세를 주게 되면? 1억이라도 가지고 잇게 되고 급하면 집어쓰게 된다 나같으면 차라리 빌라 전세가 아닌 월세를 놓아서 수입을 만들겟어요 아니면 이빌라로 들어가서 대출이자 안나가게 하구요 빌라전세 ㅡ노 전세 대출ㅡ노 빌라 월세로 돌려서 ㅡ 수입창출을 하라 혼자 대출을 몰아 받지 말라 부부는 모른다 언제 어떻게 될지 대출을 받을시 남자가 받게 하구 이렇게든 저렇게든 빠저나가는 돈이 없게 하라 그게 돈버는 거라생각합니다
아니면 남자가 가지고 잇는 기존 빌라서 신혼차리셔요 우리 아랫층 빌라도 엄마가 살던집 막내아들이 결혼해서 사네요 45년 된 빌라 사는데 아무 지장없어요 여자는 길병원 간호사 남자도 일다니고 자신들돈 10원도 안나가고 모으는거잖아요 새빌라 다 허세입니다 흔빌라라도 깨만 쏫아지면 천국입니다 대출 ㅡ노 빌라전세ㅡ노 전세 대출ㅡ노 기존 빌라는? 월세로 수입을 창출하라 대출은 남편이름으로 받게하라 세빌라 원하면? 네가 전세대출받아? 라고 하는것은 한편으론 세빌라 싫다 돈없다 이런 쪽에 가까워요 그러므로 기존것으로 계획을 아니면 기존 빌라를 전세를 놓는다면 그 전세 놓는 돈을 받아서 새빌라 를 사던지 아무튼 기존빌라로 전세금이 나올 경우 이돈이 가만히 잇을지 남자가 쓸지 이전세금이 어떻게 움직일지도 오리무중이고

무슨 빌라를 투자목적 ㅋㅋ 팔수나 있음 다행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글쓴이님이 현재 자산 대비 원하는 주거 수준이 조금 높은 편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남자친구분 입장에서는 이미 오른 자산을 굳이 정리하지 않고 가져가려는 것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 같고요. 신축 아파트, 깨끗한 환경은 누구나 좋지만 결국 그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건 현실이라서요. 결혼 초반에는 투자 안정성과 현금 흐름을 우선으로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만 한쪽만 대출 부담하는 구조는 나중에 반드시 서운함 생길 수 있어서, 그 부분은 결혼 전에 명확하게 합의하시는 게 중요해 보여요
저도 서안님 말에 동감합니다 솔직히 글쓴이님 자산 대비 주거 수준이 높은편이긴 합니다 신축 아파트 꺀긋한 환경은 누구나 살고싶고 꿈이죠 근데 그게 다 빚지고 들어가야 된다는건데 새어나가는 돈은 정말 아까운돈인데.. 현실을 보신다면 굳이 대출 받아서 이자내면서까지 하시는건 좀 신중하게 생각해보셔야 할거 같아요..
남친이 군인이에요 관사 제안도 했었고 대통령이 2주택자 제한하는 내용이 있다며 매매 아닌 전세를 원하더라구요 사실 신축에 가까운 반전세 1억 5천에 월 6만원 매물 집도 있어서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근데 대출 이자금 부담은 오로지 저인데 본인 입장에서만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이번에 크게 실망했어요 사실 제가 계속 말려가는 입장이 된 것 같아 헤어짐도 고민중이에요... 10년이라는 기간을 기다리며 재개발을 기다리는게 저는 싫더라구요 본인은 팔기 아까워하고 내려놓으려면 큰 설득이 필요해보여요
처음엔 단순히 투자 성향 차이인 줄 알았는데 추가 댓글 보니 핵심은 집보다 ‘부담의 균형’ 문제 같네요. 남친분이 빌라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그 선택으로 생기는 리스크와 비용을 한쪽만 감당하는 구조라면 충분히 서운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결혼은 투자도 중요하지만 결국 공동체라서, 한 사람 자산은 지키고 다른 한 사람이 대출과 주거 부담을 떠안는 구조는 오래가면 감정 상하기 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