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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여자한테 어떻게 대하는지를 잘 못봤는데.. 맞는것같기도 하네요. ㅎ
그냥 친절한 사람일 수도 있는 건데 왜 욕을...
헷갈리기 보다는 여러 부분에서 걸려서 고민하다가 놓치는 게 많은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직장 내 연애면 보는 눈도 많고 위에서 싫어하기도 하고 아니면 개인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요

성의있는 답변 감사해요. 그사람 본인 건강이 안좋아서 결혼도 연애도 포기했다고 푸념하면서 말한적이 있긴있어요...ㅜㅜ
남자든 여자든 상대좋아하게 되면 헷갈리게 안 함요

그렇겠죠? ㅜ
여미새 아닐까요?

그러면 차라리 맘 접기 쉽겠네요. ㅎ

남자는 박고 나면 시들해지니 결론때까지 주지마세요

허허....;;
아 너무 현실적 입니다.
그렇게 단정 짓기보다는 누구에게나 친절한 사람도 있어요 가정교육을 잘 받은 분 중에 예의가 몸에 배여 있는 분을 종종 봅니다

예의치고는 좀 착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무거운것 들어주거나 문을 잡아준다거나 이런 매너면 이해 하겠는데... 말로 귀엽다하고..잘 웃겨주고 하는데.. 사적 연락은 절대 안합니다. 회사에서만 그래요 ㅎㅎ
그건 좀 그러네요... 아무리 호감이 있어서 그런다고 해도 가볍게 접근하는 분은 조심해야 할 거 같습니다 나중에 상처가 될 수 있으니까요

아..좀 가벼운거겠죠? 전 이미 맘 커져서 상처가 되고있긴합니다. 얼른 정신차리고 싶어서... 조언듣고 싶어 글 올렸어요.

선수네요.
그냥 진정한 삶자체에 신중한~~ 삶이란 너무 어럽죠
요새는 소극적인 남자들도 많다더라구요 나이가 있는상대라면 10~20대 초반처럼 직진만 하진않을것같아요 관심 있는상대라면 조금씩 서로에대해 어떤생각을 가지고있는지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긍정적이라면 먼저 고백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요샌 여자가 고백해서 잡는경우도 많다그래요

그러고 싶은데... 한번씩 하는 말들이 고백을 망설이게 하네요...ㅠ ㅠ
어떤말인지 궁금하네여 ㅎㅎ 그래도 안하고 후회하는것보다 해보고 후회하는쪽이 좋다고 생각하는편이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니 고민하시는이유가 있긴하겠죠?

장난식으로 말하긴했지만, 어린여자가 좋다느니.. 본인은 눈이 높다느니..ㅜ.. 저랑은 이어질수 없다는둥.. 뭐 상황상 농담들이지만.. 저한테는 다 의미있게 들리네요 ㅜ

딱보니 선수인거 같고.. 나이차이 많이 나나요? 유부남은 아닌가요?
정말 착한 사람 이란 수식어가 붙는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들에게 잘해주는 타입이라서 주니스님의 착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확실한 마음을 알기 위해선 물어 보는건데 그게 힘들면 그 사람과 가까운 지인에게 표가 나지않게 물어봐 달라고도 할 수 있겠죠. 촣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베니님도 착하신분 같네요.
와 남자분 잘생겼나보네 ㅠ 오히려 잘생기신분들이 쑥맥인 경우가 여럿있습니다

ㅋㅋ 안잘생겼어요. 객관적으로는.. 특이하게 생겼..;; ㅋㅋ 근데 제눈엔 너무 매력있고 귀여워보여요.
하.. 이거 남자가 눈치만 있으면 무조건 잘될 각인데, 윗댓에서 남자분이 실없이 한말이지만 좀 가벼운 말투인거 보니 희망만 주기엔 좀 애매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보고 웃었네요. 그냥 말장난이 선이 아슬아슬한 사람이라 여기고 저한테 맘은 없다고 여기면 되겠죠? ㅜ ㅜ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남자들이 옛날처럼 직진만 하지는 않아요 조심스러운거죠 그래서 헷갈리는 겁니다 이럴때는 여자가 떠봐야 합니다 주말에 시간되시냐고 3주뒤에 지인 생일이 다가오는데 이번주말이나 다음주말에 선물을 구매하려한다 제가 맛있는 밥은 확실하게 쏠테니 선물 고르는것좀 도와주시겠냐고 넌지시 던지세요 여기서 왜 이번주말이나 다음주말이란 표현을 쓰냐면 남자가 진짜 약속이 있어서 이번주는 안될것같다 이러면 더이상 떠볼 꺼리가 사라지니까 미리 밑밥을 깔아서 이번주가 안된다면 다음주라도 괜찮다는 뉘앙스로 거절못할 복선을 만드는 겁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거절하면서 이번주랑 다음주는 좀..... 이렇게 한발 뺀다면 님한테 호감이 없는것이고 일말의 호감이라도 있으면 알겠다고 할겁니다 그렇게 선물고르기를 가장한 데이트를 하면서 탐색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데이트 너무 간만이라 신나는데요? 막 이렇게 너스레도 떠시고 이렇게 친절하신대 왜 혼자시냐 여자들이 눈이 없다는둥 회사에선 말하지 않을 주제들로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그렇게 식사도 하시고 커피도 마시고 데이트 즐기시고 회사에선 또 별일 아니란듯이 지내시다가 문득 주말에 시간되시냐고 오늘은 개인적인 고민이 있는데 술한잔하며 상담좀 되시냐고 친한 남자사람이 님밖에 없어서 그렇다고 술자리 만들고 뭐라도 각을 만들어 보세요 여자가 자꾸 호감을 표시하면 남자도 어느정도 눈치를 채고 거리를 두려하거나 가까워지려 할겁니다 여자가 저한테 그렇게 야금야금 접근하고 데이트인듯 아닌듯 자꾸 만나게되면 없던 호감도 뿜뿜할듯 님 하시기에 따라서 달라질겁니다

우와~! 장문의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하..ㅠ ㅠ 너무 대놓고 데이트신청같아서.. 고백하는 기분이 듭니다!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상상만해도 부끄럽...>_< 제가 운전을 못해서.. 일당주고 운전 가르쳐달라 할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 전에 은연중에 당근에 일당주고 운전연수해줄 분 구해볼까 하고 말했더니.. 그럴거면 본인이 해주겠다고 장난식으로 말한적 있는데... 이거라도 해볼까요? ㅎ
와....그건 좀;;;....쿨럭....... 운전은 아닙니다 절대 네버 방금까지 꽁냥대던 커플마저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커플 브레이커에요... 패스!!!! 그리고 데이트 신청같은건 너무 대놓고 하는게 오히려 좋습니다 직관적이니까요 남자가 곰이라도 헷갈리지않죠 그냥 당돌하게 오늘 마치고 시간되세요?? 저랑 데이트 하시죠!!!! 곱창에 소주가 땡기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요 ㅜ_ㅜ 같이 가주라아아ㅏㅏ~~~ 이런것도 괜찮고 사탕들고 다니시다가 남자분 주머니에 무심하게 쏙 넣고 지나가는것도 나쁘지않구요 호감을 표하는 방식은 여러가지에요 근데 그것도 위에서 제가 말한 이번주나 다음주 시간되시냐는 질문에 거절을 당한다면 무용지물 입니다.... 남자는 그냥 누구에게나 친절했던걸로 결말이 나니까요 야금야금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엄마한테 남친있다고 큰소리쳤는데..... 어쩌죠 ㅜ 이러면서 남자친구인척 한번만 해달라거나 인증사진이라도 괜찮다며 팔짱끼고 기대어서 사진을 찍거나 방법은 진짜 너무 많아요... 운전만 빼고 ..... 떠보는 방법을 생각하던가 노빠꾸로 직진해보시던가 진짜로 님 하시기에 달려있어요

밖에 나오는걸 극히 싫어하는 내향형이라 ㅎㅎㅎ 본인입으로 해주겠다고 한게 운전이라서요. 전에 한번 혼자 영화보러 간다면서 영화관에 혼자 덩그러니 보는거 무섭다 이러길래. 저도 용기내서 같이 가줄까요? 라고 하니.. 싫다고는 말 못하고 약간 대답을 회피하더라구요. 저는 거절로 받아들였었구요. 근데 또 ㅜㅜ 평소에 만났을 때 행동은 너무.. 연인만큼 가깝고 친하게 장난치며 대하는 수준이라... 너무 힘드네요. 헷갈려요. 저런식으로 제가 좀 만날약속을 잡으려하면 회피를 해서.. 먼저 데이트 신청같은거 하기가 두려워지네요. ㅜㅜ
......내향형이 본인입으로 운전연수를 해주겠다고 했어도 님 운전실력에 환상 와장창할수도 있는 부정적인 결과값만 떠올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방법은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하신다면 미리 운전연수를 어느정도 받고 그 후에 남자에게 도와달라하면 그건 또 나쁘진 않겠네요 그리고 영화는 님이 잘못했네요 남자가 그렇게 말했을땐 이왕 용기내신 김에 "오!!나도 그거 안봤어요!!!~ 같이 가요 가요~~ 저도 혼자라서 이걸 누구랑 봐야하나ㅜ 했었거든요~" 이러면서 같이 갔어야 했습니다;;; 남자가 그 얘기를 왜 했겠어요 진짜로 영화관에 혼자가는게 무서워서 말을 한게 아니라 혼자가기는 그래서요... 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는것이고 어찌보면 남자쪽이 살짝 떠본건데 ㅜㅜ 그걸 피해가셨습니다;;;;;;; 아이고.... 남자도 아애 호감이 없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단지 자신감이 없어서 다가가지 못할뿐인것 같고 여자가 좀 적극적으로 가자가자!!~~~ 이렇게 나가야 뭔가 이뤄질 분위기네요 나 눈높아요~~ 이런것도 "니가 감히 날 넘봐???" 이런 뜻이 아니라 스스로 상처안받으려고 만들어낸 마음의 벽이 높아서 나오는 방어기재인거고 영화도 나름 티를 낸건데 여자가 결정타를 안날려줘서 아쉬웠던거고 운전연수가 말이 쉽지 저는 절대 못해줄것 같아요 그거 쉬운게 아닌데 그걸 해주겠다??????? 연수중에 사고가 나서 일 복잡해져도 같이 돕겠다란 희생정신이 깔려있는 일인데 쉽게 돕겠다는 소리가 나올일이 아닙니다 남자도 신호를 계속 보내는데 여자도 남자도 서로 엇갈리는듯 과감하게 도전!!!!!!!!!!!!!!!! 가즈아!!!!!~~~~~~~~~~~~
장난많이치고 말을 많이걸고 먼저연락하면 그린라이트 입니다. 요세 제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장난많이치고 말을 많이 걸지만.... 먼저 연락은 없습니다. ㅜㅜ 업무연락말고는..
중요 ⭐️⭐️⭐️⭐️⭐️ 별다섯개 잘생각 해보세요 업무연락 할때 딱 업무 연락만 할까요 아님 약간의사적대화가 들어 갈까요?? 업무핑계로 연락할수 있다는것이 중요 합니다. 정 모르겠으면 위트있게 땡땡씨 좋아요 해보세요 관심없던 사람도 급호감될수 있습니다. 쫌있다 제가 써먹을 노하우 입니다.
남자가 직진하면 스토커가 되지만 여성분이 하시면 애교로 봐줄것입니다.

사적대화.... 안들어갑니다. 그냥 업무전달을 하는데 좀 상냥하게?ㅎ 하는 편.. 딱 그정도 ㅎㅎ
사람마다 다 다름, 고백 한번도 안하고도 여자 잘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애들도 많음
사람마다 다름. 티를 안 내는 경우도 있음. 확신이 없으면 ㅋㅋ 상대방도 나에게 호감이 있는것 같다고 느낄 때 직진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티를 내긴했는데.... ㅜ ㅜ부족했을까요.
저는 모르겠어요 대놓고 말해서

와우~멋있으시네요

팩트는 어떤 남자도 본인이 좋아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여자가 먼저 다가와 준다? 안넘어가는 남자 없습니다. 백퍼.

저를 좋아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직장동료다보니...고백했다가 어색해질까싶기도 하고... ㅠ

티를 냈는데 상대방이 선긋고 있다면 좋아하거나 사귈 맘은 없는겁니다.
그 남자분에게 호감이 있다면 먼저 자연스럽게 약속을 잡아서 식사 또는 차 한잔하면서 편하게 대화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리가 편하고 즐겁다면 다음 약속을 잡고 또 잡고 해서 먼저 고백하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정답은 없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듯이...
헷갈리게 하지 않고요 눈치를 챌 수 있게 계속 만나자고 하고 어떻게든지 시시콜콜해 보이는 연락이라도 합니다. 그런데 글쓴님이 마음에 있으시면 계속 함께 있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다른 직장 동료와 함께하는 술자리라든가요. 늘 콜하면 백프로 관심있는 거고요. 빼면 그냥 관심 없는 거예요.

건강한 사람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