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게가있쥬

혹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런시선들이 부담스럽단거죠.

개뿔없는데 부자집사모님인줄알아요 딱히좋은게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만만히는 안보는거 같아요
간혹, 나의 어떤 부분이 부럽다 또는 자랑하는거냐 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다지 이게 왜? 라고 생각이 들고 그냥 넘어갑니다. 별로 생각이 없어요. 그냥 내 삶에 집중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저는 희망이 사랑이 둘을키우는맘입니다 우울증도없어지고 두마리키우며 즐거움도배가됩니다

부자들에생각을 가난한사람은알수업지요 안다면그사람 은. 부자대요
누구를 따라 하기보다 자기 주관대로 살면 되지 않을까요? 행복이란 정해 진게 없다고 생각 합니다 한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존재한다고 생각 합니다 ^^
저는 행복하니까 주변에서 의심 또는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많아요 ~~~ ㅋㅋ 다 본인같은줄 아나봐요 . 전 모든것은 노력이라 생각해요
그런것도 좋은 장점에 속하겠지만 스스로 만족하고 사랑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은데요
목표가 달성되면 먹고싶은것 가지고 싶은것이 없어서요
오직 옛날에 못해던것들이 눈앞에 아련그려요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이룬것도 없는데 안분지족하며 사니까 행복의 질이 좀 올라간듯 합니다.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거.. 젊은 나이에 사업이 잘되서 죽어라 물들어올때 노저으니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기더군요.. 모든이가 다 부러워하는ㅋㅋㅋ 근데요.. 배부른 소린지 모르겠지만 그게 다 더라구여.. 결국 여자가 제일 조은 나이때는 다 지나가고 나이는 먹고.. 만나던 남자들은 내가 해주는것들로 바람피고 개짓거리하고.. 친하다 생각한 지인들도 결국 금전적인 부분때문에 채워지는 인연이더라구영.. 좋은차 좋은집 잘되가는 사업.. 다들 부러워하지만 항상 혼자에요. 결국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그나마 위안되는건 그게 다인데.. 죽을때 싸들고 갈거도 아니고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나도 내 가정을 이루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여 ㅋㅋㅋㅋ 그리고 겪은 상처로 사람도, 남자도, 믿지를 못하겠어여 ㅋㅋㅋ 퇴근하거나 휴일엔 존나 공허해여 ㅠㅠ 돈있는 여자는 혼자사는게 상책이라지만 그건 혼자가 아닌 인간들이 하는 헛소리구여.. 인간은 혼자 살아갈수가 없자나요... 글쓴이님이 '좋다' 라고 여겨지는 가치를 맹목적으로 그것만 따라가지 마세요. 주변의 모든것.. 인간이 살면서 필요한 여러 요소들도 돌아보고 천천히 살아가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하나만 맹목적으로 달리고 쫒다보면 정작 중요한 다른것들을 다 잃을수도 있거든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사람은 개개인이 느끼는 행복체감지수가 다 다르잖아요? A라는 사람은 만원이 있어서 커피한잔 즐길수있어서 행복하다~~할수있고 B라는 사람은 만원밖에 없어서 케이크를 못사네 난 불행해 ㅠㅠ 라고할수 있어요. 다른 누구의 행복이 어떤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님이 어떤 목적을두고 어떠한 가치관이나 신념을 두었을때 만족감이 큰지 잘 찾아보세요. 어떤 취미생활을할때 가장 즐겁고 시간이 빨리흐르는지 찾아보세요. 저는 지금 일을 하지않아도 먹고살아요. 투자를 잘해놔서 부럽다는 사람들 많은데 전 일하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요. 건강상 일을 할수없으니까요. 남들은 부럽다해도 정작 본인은 아닐수 있는것들도 많아요. 남들이 날 부러워하는거 어깨 으쓱하고 좋겠죠. 하지만 그건 그들이 바라보는 그들의 기대속에있는 행복일뿐이에요. 찐행복은 그 행복감을 느끼는 본인만 알아요. 님이 찐행복을 잘 찾아가길 바래요~^^
남들이 부러워 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친구들은 부럽다하죠 근데 즐겁긴해요 어른들이 사람이 말년운이 좋은게 제일좋다고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자신이 목표를 이루고 달성하기 까지 열심히 살면 될 거 같아요!

글쎄요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일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