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있는데요!
.?? 당근에요?

ㅎ
교회 다니시는거 같은데 교회청년이나 주변분들한테 소개받으시는것도 괜찮아요
결혼이든 연인이든 운명이더라구요. 남편이랑 전 비혼주의자였는데 나이 50세에 첫 눈에 서로 반해서 결혼했어요.

(응원해요)
대학교에서처음만났어요. 와이프도 여중여고 유아교육과나왔는데 제가 용기내서 번호땃습니다 ㅎ.ㅎ

많은 걸 타협하면 어디서든 만나지 않을까요? 근데 여기에 올리신 용기라면 가능할것 같아요. 갈구하면 길이 보이거든요.
글쓴이분 온라인에서 만나는건 좀 꺼려하시는것 같고 자연스레 좋은남자와의 인연이 닿길 원하시는것 같은데 좋은남자의 기준이 어떻게 되시는진 모르겠지만 일단은 여럿을 만나보면서 함께 있을때 편하고 행복한 사람을 만나보세요 소개팅이든 용기내어 번호를 따보시던 모임을 나가시던 노력도 필요해보여요 요새는 지나가다 스치는사람이 쉽게 번호묻거나 인연이 닿는기회가 많지않을거예요

재차 비슷한 고민글 여러개 올리시는데 크리스천이시면 교회를 가보세요. 교회가 꺼려진다셨는데 주님께선 교회는 나의 몸이라 하셨지요. 물론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것이고 그 안에서도 알곡과 쭉정이가 골라질 것입니다. 진실된 형제 자매라면 그와 같은 인생의 단짝을 알아보지 않을까요?^^ 이전에도 댓글 남겨드렸지만 좋은 사람을 찾기전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는게 중요! 내가 부족하면 그 좋은 사람을 담을 그릇이 될수가 없거든요.
항상 근처에 있더이다. 만나고 동선 얘기해보면 늘 스치고있었어요 활동반경 취미. 모임 늘여봐요 여미새 남미새는 거르는 눈 가져야는데 저도 안생기네요 그 눈은..
연락주세요.
살다 보면 우연치 않게 눈에 콩깍지 씌워 질때가 있어요 그때 결혼 하세요
모임추천 드립니다. 님이 저를 원하시다면 개종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님은 종교냄새가 너무 강합니다. 종교색을 조금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종교색이 느껴지면서 글을 잘쓰고 이성친구 찾고 미모의 사진을 올린 글이다. 93프로 이상은 포교 활동으로 느껴집니다. 전략수정이 필요 합니다.
전 여중여고미대 였는데 남자친구 없었던적 없는데.. 지나가다가도 번따하고 많지 않나요 ?? 프로필 보니까 저보다 훨씬 이쁘신거 같은데 🤔
제 케이스의 경우 가족이 의대 교수님인데 ㅡ 치과를 어디로 가야 하냐고 했더니 ㅡ 대학교부속 치과병원 누구누구 교수를 찾아가라 ㅡ 누구 교수 소개로 왔다 ㅡ 이렇게 말하니까 ㅡ 그 교수님이 자기가 아끼는 제자 분을 치아 치료 하라고 내보냄 ㅡ치아 치료 하다가 그 분이 제게 호감이 생김 또는 이건 제 케이스는 아닌데 ㅡ 그 의대 교수님 애제자의 경우 ㅡ 교수님 친한 친구의 아들이고 ㅡ 다른 과 에서 레지던트 하고 있어서 ㅡ 교수님이 친한 다른 친구의 딸을 소개 시켜 줌 ㅡ 그 친구 딸은 판사이고 서로 레지던트랑 판사 정도면 좋다고 해서 결혼 하기로 함 저도 지나서 생각해 보니 ㅡ단순 치아 치료인 줄 알고 갔는데 ㅡ 치과의사 선생님 입장에서는 소개팅인가? 생각했을 수 있다고 봄 아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본인도 모르게 소개팅 해 주는 게 성공 확률이 높음 비슷한 사람끼리 좋다고 호감을 느낌 반면에 길에서 또는 동호회에서 남자나 여자 한 쪽이 첫눈에 반했다면서 러브바밍 하는 경우는 그 사람이 스토커로 변질 되거나 ㅡ 사기꾼이라 돈 털어가고 끝나는 경우를 신문에서 많이 봄 로맨스 영화처럼 사랑 고백 하는 게 ㅡ 사랑이 아님 ㅡ 스토커 아니면 사기꾼임
여행을 추천합니다 물론 바쁘시겠지만 1년에 몇번정도시간이 나실때면 자유로이 여행을 떠나보세요 마음따뜻하고 여유로운 분들을 만날수있고 친구처럼 반가운 사람들도 많아요 이곳저곳 다니다보면 꼭만나게 될겁니다 혹여 혼자다니기 어려우시면 동무해서 다닐수있는 저희들에게 오세요 카카오 skh1297 연락주세요
전 온라인에서 만나서 벌써 20년차네요 잘 살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나도 이혼했어요 13년전에 외로워요 나는68세인데 여자나이 40ㅡ50대여자 만날수있나요 우리 서로 잘해보아요 친구처럼 이야기 많이하고 궁굼한거 물어보고 그래요 좋은친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