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짠 하네요.. 힘내시란 말조차 미안하구요..
여러번 적다가 지우고 ..힘내셔요...남편을 간병했던 시간들..마음의 글을 적을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보낼께요
힘내세요 용기 잃지 마시고 치료 잘 받으시고 완치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에랑 의 구분이 그렇게 어려워요?

난독증인가?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굴쓴이가 의식의 흐름데로 쓰다보니 띄어쓰기나 문단 정리가 안되서 읽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래요! 제가 정리해 드릴게요
❤️내용정리 운명처럼 만났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함께한 시간은 고작 두 달 남짓이었지만, 그 사람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였던 시간”이라는 말을 들은 채 십 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헤어진 뒤에도 저는 그 사람을 완전히 놓지 못했습니다. 때로는 여동생처럼 챙기고, 좋아하는 사람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묵묵히 곁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그 사람의 진심을 알게 되었고 결국 제 마음에는 또 한 번 큰 상처만 남았습니다. 현재 저는 암 투병 중입니다. 항암 치료로 인해 면역력은 바닥까지 떨어졌고, 감기몸살조차 크게 다가옵니다. 머리카락도 빠지고 몸은 하루하루 지옥 같은 고통 속에 있습니다. 몸이 아픈 것도 힘들지만, 마음의 상처까지 겹치니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는 날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힘든 건 가족, 특히 어머니를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너무 보고 싶지만 막상 만나면 서로 걱정만 삼키게 됩니다.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아픈 모습은 큰 불효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언젠가 다시 건강을 되찾아 예전처럼 어머니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으며 이야기하던 날들을 몇 달이라도 다시 보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삶을 돌아보면 사람에게 받은 상처도 많았고, 인간관계에 대한 어른들의 조언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이번 생은 끝난 것 같다”는 순간을 겪지만, 어쩌면 그 순간이 다시 살아갈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스스로 후회 없이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착하게 사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 아니라 결국 덕을 쌓는 삶이라고 믿으며, 흔들리더라도 끝까지 버텨보려 합니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은 아닐지라도, 지금 이 순간 삶이 버거운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서로 끝까지 힘내며 살아갑시다.
두서없이 둗보기없이 쓰려니. 오타를 한줄을 이어 나가기가 힘겨워 읽으시는데 불편을 드려송구합니다.
사람이 말한마디에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는 나약한 존재인데 에휴..
❤️ 힘내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에 얼마나 큰 아픔과 외로움, 그리고 버텨낸 시간이 담겨 있는지 느껴졌습니다. 몸의 고통도 힘든데 마음까지 무너지는 시간을 견디고 계신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모릅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오래 남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미워하지 않으려는 마음과 어머니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며 참 깊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많이 지치고 흔들리시겠지만, 이렇게 자신의 아픔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다시 살아보겠다고 다짐하는 모습 자체가 이미 큰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너무 혼자 견디려고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잘 버티고 있다”는 말 꼭 스스로에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머리카락도 다시 자라고, 몸도 조금씩 회복되고, 어머니와 웃으며 이야기 나누는 평범한 날들도 다시 찾아올 거라 믿습니다. 삶이 버거운 순간에도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시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꼭 오래, 건강하게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
참으로 가슴 억먹 함이네요 끝까지 힘내서 이겨내 보아요 ㅠㅠ
오타 먹먹
부처가 멀리 있지 않았군요 여기 있었네요.
그대의 삶이 좀 평안하길 바랄게요.

부디 평안하소서~~ 신의 가호가 함께하시길!!
엘로우 lok9님 참 잘나셨네요 당신만 이해했으면 됐지 아픈 마음으로 작성한 유비 아빠님에게 위로의 말은 못해도 지적질만 하면서 내용 정리 하는 그 잘난척하고 싶은 역천자의 불쌍함이 보입니다 이 곳은 소통의 공간임을 아셨으면해서 올립니다
어느 부분이 지적질인지?
가슴 저미네요..
가슴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맴이 찢어지네요 꼭 병을 이겨 내시고 새로운 인생, 활기찬 인생 되 찾으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