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킬때 해야지요 아이를 간절히 원하시는거면 몰라두요

아직 만나보지도 않았는데 결혼을 생각하는건 무리이지 않을까요? 저라면 아무리 급하더라도 후자를 만나서 적어도 1년은 교제후 결정할것 같아요. 그리고 경제적인 이유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대화가 잘 통하는지 유모어 코드가 맞는지, 우리 가족에게 흡수가 잘 되는지등을 볼것 같아요. 아무리 잘나고 똑똑하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 하더라도 거짓말에, 나만 아는 이기적 사고에, 이간질을 하는 사람도, 또 내 가족을 포함해 내 주변인들과 잘 섞일줄 모르는 물과 기름 같은 사람을 만나면 그건 불행의 시작인거죠.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거잖아요~ 저녁에 의자를 사지말라는 말이 있잖아요. 꼭 평생을 함께할 친구같은 좋은 배우자 만나시기를요.

살면서 나중에 생각할문제는 나중에하시고 그래도지금은 직장도있고 말도통하는 한국여성이낫지않을까요 퇴근후에 집이라고왔는데 말도통하지않는 사람이라면 답답하지않을까요

국제결혼 반대 나이많은 엄마같은 사람을써 한마디하자면 매매혼은 진짜 아님 차라리 혼자사는게 낫다는 생각이네요

편한마음가지세요 서두르면 결혼안하니만 맛해요~
좀 더 기다리시고 30대 여성으로 선택하심이 좋을 듯 해요. 어머님이 손자손녀를 원하실테니카요. 외국인은 어설프게 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당할 듯. 주위에 열심히 일하면서 남을 배려하는 여성을 고르세요. 커피숍이나 식당이던지알바를 하는 분 중에도 찾으면 있을 듯. 조건보고 결혼하면 후회해요

님의 딸이라면 30대 여성이 곧 50되는 사람이랑 하려고 할까요?글쓴이 무시해서 하는말 아닙니다.더 젊은 사람으로 하고싶어하지않을까요?여자는 나이들수록 연하선호합니다.
다...인연은 있어용~~~

자식을가지려면 나이도 중요하죠
집장만 하살거면 빨리 하실 수록 좋습니다
공무뭔이라는 여성분하고 잘 되길 응원합니다~!
우선 만나보세요. 결정은 그 후에 하시고요.
그냥~한국분이든 외국분이든 만나서 연을 만들다보면 답이 나와요~급하면 안되고요!나이 아직젊으시니 슬로우연애하셔요
음..키180에 못생겼단 소리 듣지않을정도에 서울 집한채면 이상형 충분히 만날건데요 저는 80년생이고 키170인데 여친32세 168입니다 슬랜더에 첫눈에 반한 이상형 이기도 하구요 다 떠나서 객관화가 중요하고 여자가 봤을때 남자로써 매력이 있는지가 중요하지 못생겼다는말 들어본적 없는것과는 별개입니다 서울아파트 이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걸 노리고 접근하는 여성을 조심해야죠 저는 사업 말아먹어서ㅈ도 없거든요ㅎㅎ가장 힘든시기에 만난 여친이기도 하구요 이성을 만나는게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데 우리나라 남자들 80프로 이상 나이먹으면 관리 안하죠 그리고 본인들 스스로 거울보고 자아도취ㅎㅎ 여자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할수있는것도 일부분이죠

행복지고 정서적. 정신적 안전감을 원하시면 국제결혼이 답이죠

재산도 중요하지만. 인성좋은 사람과. 하세요 나이어린 사람 좋아하지마세요 60대 어찌하실건가요.
오..오...이분 이제 무서워지려하네요..진짜 고민이신거 맞으신지..정말 진정성이 없어요ㅜㅜ
마음에 끌리는 선택 하세요..
서울 아가씨 택하세요 재산 많은것도 중요 하지만 그아가씨 성품과 인성이 중요 하지 않을까요? 데지마님도 키나 인물, 재산도 꿀릴거 없잖아요 용기 내서 서울 아가씨 꽉 잡으세요 용기 있는자가 미녀를 쟁취 한다 화이팅 하세요 ^~^
ㅋㅋ

노모분께서 노후준비도 되어잇으신지요.
노후준비는 어머니 혼자 계시니 나라에서 연금도 나오고 해서 충분히 살아갈수 있으실거 같네요
우선은 42세 공무원 여성분을 만나보시고 천천히 결정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