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인이시라면 교회에서 만나보시는것도 좋지않을까? 싶네요
나이가 어케되나요 편한대로 친구만들어 인생살이 바꿔보시죠

좋은 인연은 첫째 심성 좋은 사람을 만나야지하며 내가 얼마나 더 잘 하느냐에 따라서 정해진다

전 어때요?
살다보면 인연은 옴니당~

진심이니 연락 주세요. 카톡아이디batarmu7900입니다.

혼자 사는게 속편해요 돈벌어셔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면 되죠 결혼은 미친짓이야^^

나도 혼자 사는데요 주인님 모시고 사니 너무 행복해요 ^^

재차 같은 고민글 올리실때마다 많은분들께서 정성스럽게 댓글로 조언 주시는데 안읽어보시나요??^^;; 남자 못만나서 너무 조바심 나시는듯 글에서 느껴지는데 여기 이 익명 온라인 게시판에서 남자를 찾지 마시고 오프로 나가보세용!! 응원드립니다!!
혼자있어도 즐거운 시점에 인연이 오더이다
어쩌면 누군가를 만난다는건..그 사람을 이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해도 틀린 말이 아닌거 같아요.. 오랜 시간 혼자 있다보면 그 생활에 당연 익숙해질테고 그 생활에 다른 누군가가 들어온다는 그 자체가 어색하고 불편 할수 있을텐데 당연히 감수해야할 맘부터 준비 하셔야 할거 같아요.. 결혼이란 남과남이 만나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것인데 어렵지 않을수가 없지요.. 당장 결혼이 아니더라도..결혼을 전제로한 만남 역시 쉬울수 없고요.. 혹시..결혼관이 있으신지요? 예를 들면 결혼 조건을 메모장에 나열해 적어보세요.. 재산..학력..종교..인성..직장..성격..외모..공감능력..취미.. 삶에 가치나 비젼등등.. 쭉 한번 적어 보시면서 내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들여다 보세요.. 그리고 그중 그래도 결혼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 생각 하는 5가지만 추려보세요.. .. 그 5가지중..2개만 해당 사항이 있으면 무난히 잘 살수 있습니다.. .. 드리고 싶은 말은..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게 필요 하지 않다는거예요.. ..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사실입니다.. .. 학원을 다닐때 가장 필요한건..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마음과 수강료와 교제비만 있음 되요.. 머 어느땐 수강료도 필요 없기도 하고.. 학원과 결혼는 비교 대상 자체가 안될수도 있지만..걱정과 리스크 하나 없이 시작된 결혼도 살다보면 생기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답니다.. .. 그러니 나와 꼭 닮거나 맞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뿐더러 나 조차도 내가 이해 안되는 시간을 살기도 하니.. 몇가지 조건을 곰곰히 살펴 보시고 그중에 순서와 상관없이 두세개면 충분히 잘 맞는 상대라고 생각하시면될듯 합니다.. 그리고.. 상대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도 어려울수 있지만..이 조차도 생각보다 간단할수 있습니다..배가 고프면 식당엘 가고..머리를 하려면 미용실을가고..옷을 사려면 당연히 옷가게를 가야겠지요.. 사람을 만나려면..? 사람이 모이는 공간.. 그게 님 처럼 교회 일수도 있고..취미생활이나 배움을 통한 자리가 될수도 있고요.. 익숙한 사람 익숙한 길 익숙한 장소 말고.. 어려우시겠지만.. 용기 가지시고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하시고 무언가를 배우거나 본인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취미를 찾아 마음을 열고 둘러보세요.. .. 그리고 그 속에서 가벼운 인사와 대화도 나눠보며 시간을 두고 지켜보심이 좋을듯 해요.. .. 님의 글을 읽어보면 참 바른 생각과 모습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계신듯 해요.. 어쩌면 님의 생각과 사고를 닮은분은 가장가까운 교회에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하며 글을 마무리 해봅니다.. .. 가끔 인연은 잘못 걸려온 전화나 잘못 들어선 길 위에서도 만나기 마련이니.. 너무 조급해 생각 마시고요... .. 토닥토닥.. .. 샬롬..^^
세상에 잘맞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피를 나눈 부모님과 형제와도 안맞을때가 많은데 만나면서 서로에게 맞는 사람이 되가는거죠
살아보니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생각을 하며 살고있는 분들이 꽤 많은것 같습니다, 어떤분들은 혼자살면 자유롭고 편한데 왜 궂이 결혼을 할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하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저는 나이가 환갑이 지난지 5년이란 새월을 살고 있지만 갈수록 혼자는 살기싫어서 당근에 싱글방에도 나가보고 하는데 역시 마음에 맞는 상대를 찾기는 그리 쉽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글을 올리신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응원하겠습니다, 꼭 좋은 상대분 만나실수 있을거예요,!
눈 많이낮추시고여 이것저것따지지말고 따지다보면 안생겨요 본인이 이해심 배려 공감이되는사람인지 잘생각해보고 상대방한테 바라지말고 성질죽이고 본인이 순중적이고 잘맞춰주고 잘챙겨주는사람이라고 주변들이 ㅇㅈ한다면 자연스레 주변들이 소개해줘요 그런사람아니라면 혼자사세요

살다 보면 그런 인연이 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누군가가 했던 말이 생각나는데, 결혼 생활은 핸드폰 배터리와 같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완충된 상태로 시작하지만, 살다 보면 점점 닳고 방전되기도 해서 그걸 잘 채우지 못하면 좋지 않은 결말로 이어지기도 한다고요. 그래서 저는, 이 사람이 없으면 안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 때 결혼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연애는 조금 가볍게 시작해도 괜찮다고 봐요. 다만 오픈 릴레이션십 같은 관계가 아니라, 서로에게 조금은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관계라면 더 좋겠죠. 그렇게 만나다 보면 서로의 장점이 보이고, 감정도 자연스럽게 깊어질 수 있으니까요. 분명 좋은 인연은 오게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쳔이면 교회안에서 좋은분, 좀더 나랑 맞는분 찿아보세요~ 사회에도 좋은분들 많긴하겠지만, 서로 알아보기전엔 상대에대해 알수도없고, 믿는사람과 안믿는사람과의 차이는 크답니다~일단 종교적으로 부딪히는 현타도 크게 올것입니다. 교회안에서 좋은만남 갖게되길 바랍니다^^

제 생각에는 눈이 높으신 것 같습니다. 따지는게 없다고 하나 세세하고 디테일한 부분이 평범하나 그걸 합치면 만만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찾으라고 하시는데 이미 안해봤을까요?

저랑 어때요?

저도혼자오래살다보니나이드니까 외로움더합니다
인연 만나기가 나이먹을수록 때로 아주 어려운거 같아요..그래서, 사실은 만날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또 쉬운일은 아니죠...55세 노총각
새벽기도도 나갈정도라면 무교나 다른 비종교인과는 결혼을 생각하는 관계까지는 어려울거 같아요… 상대방이 새벽기도까지 나가는 글쓴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걸로 싸울 이유가 너무나도 분명 하거든요하거든 서로 종교를 이해 해줄 수 있는 같은 종교인을 만나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론 기독교 소개팅 어플이 있다거 알고 있어서 그런 방법 아니면 같은 성경 모임 교회 지인 소개등이 제일 글쓴이님에게 적합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