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생활을 가져 보세오
일두 하구 수영두 다녀요
운동하고 취미생활 했어요

저희엄마도 갱년기이신데 툭하면 이유없이 화내고 짜증내고 그래서 갱년기약이랑 이것저것 사드렷는데 좋아하시더라고요 특히 저사춘기때 엄마를 정말 힘들게했어서 미안하기도했고요ㅠㅠ 갱년기약 먹으면 조금 좋아지던데 취미같은것도 가져보는것도 추천해요^^ 엄마들~~화이팅
맘먹기 나름인것 같더라구요

긍정적으로 이겨 내시기를 바랍니다.
빙고
저도 요즘 한번씩 갱년기인가 싶어요🥹
싶은건 몰 까요? 이해가 잘..
갱년기 나이 이신데 사춘기 딸이 있어요? 늦둥이 인가.. 제 아내는 종교생활로 보내더라구요 그리구 호르몬제 먹기도 하구요 우린 더. 관계가 좋아 졌어요~~ 아이 가질. 염려가 없어져서요 ㅋ
결혼 늦게 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전 갱년기도 몰랐어요 바쁘게 살다 보니 마음을 편하게 생각하시고 운동 많이 하세요 갱년기가 아직 안 왔나 ㅎㅎㅎ
부럽네요..바쁜데두 더웠다 추웠다 심장두근거림 몸에 늘 미열나구 해서 갱년기 약 받아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