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라면 한마디 할 것 같아요 ㅠㅠ

저도 그래서 계속 고민되더라구요… 괜히 말 꺼냈다가 분위기 더 이상해질까봐요
상사나 동료한테 티내지 말고 님이 일을 잘하는편이고 일이 많으시다면 남에 일까지 많이 도맞아 하지마시고 님업무에 정성을 기울여보세여. 그렇다고 너무 갑자기 그러지말고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가져보세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조금씩 바꿔보는게 좋을 것 같긴 하네요… 갑자기 바꾸긴 어렵고 천천히 해봐야겠어요ㅠ

말을 안하면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내 마음같지 않은게 대부분이죠 말해서 불편해지는게 싫으시면 편지나 문자로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계속 지내다보면 자존감도 떨어지고 늘 후회만 하지 않을까요 착한사람이고만 싶으신게 아니라면 계산적인 사람이 오히려 더 편하지 않을까요?내 밥그릇은 내가 지켜야죠 혹시나 작성자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느낌만 그런걸수도 있으니 말하는걸 추천드려요 늦을수록 힘들어져요
직접 말해서 알아주는 상사면 좋겠지만 오히려 안좋게 보는 상사도 있기때문에 속내를 내비치면 역효과 날수도 있으니 잘 판단요함.
회사에서 나만 일많다고1번은 말할수있지만 2번 3번 반복 말하게 된다면 불평이라고 여겨요.
오히려 일을 더주는 상사도 있고. 나쁜상사면 그렇다 이겁니다.

분명히 다 알고있죠. 이렇게 생각할거야 라고 눈치만 보는게 과연 누구를 위한거냐 라는거죠. 참아라 어쩔꺼냐 말해서 뭐하냐 이런류의 답들은 이미 마음속에 어떻게 할지 정해져 있지만 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또 내 자신에게 눈치보는 거니까요. 판단이야 작성자님의 몫이지만 알고있는 사실을 누군가에게 또 듣는다는건 과로운 일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