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 템포 달라지면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예민한 거라기보단 그냥 자연스럽게 느끼는 감정 같아요

그러게요… 괜히 제가 더 신경 쓰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친한 사람이라고 평생인연은 아닌거같아요.

그렇긴 한데… 괜히 그렇게 생각하니까 더 서운해지네요

친함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신경쓰이신다면 물어보는게 가장 좋겠죠 그 사람한테 무슨일이 있을수도 있구요 아니면 요즘 많이 바쁘거나 무슨일 있는지 기다릴테니까 정리되면 말해달라고 할 수도 있구요 그정도 까지는 아니라면 마음에서 조금 비우시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