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어느 깊은 밤, 다시 만나면 '오딧세이 in 서울'을 열자던 우리들의 약속을 기억하시나요? 그 오랜 기다림 끝에 서울이 아닌 주문진 바다 곁에서 이제서야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강릉숨프라나클럽'은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온 5060 세대를 위한 프라이빗 안식처입니다. 인생이라는 길고 험한 여정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프라나(맑은 에너지)로 영혼을 가득 채우고 싶은 여행자들을 기다립니다. 소수정예 멤버십으로 운영하며 단순한 관광이 아닌 깊이 있는 치유와 성장을 지향합니다. 따뜻한 존중으로 서로의 여정을 응원할 진짜 인연을 찾고 있다면, 지금 저희 클럽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사회적 페르소나 지우고 계급장 떼고 그 누구도 아닌, 순수했던 당신의 원래 모습 그대로,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길동무, 비타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