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yssey in Paris 강릉 버전, [강릉숨프라나클럽]입니다. 이곳은 파리의 게스트하우스였던 Odyssey in Paris에서 함께 밤을 지새우던 여행자들과 "한국에서 다시 만나면 오딧세이를 열자"던 오랜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 주문진에 정착해 다시 문을 엽니다 1. 인생이라는 길고 험한 오딧세이 속에서, 잠시 일상을 떠나 영혼이 숨쉬는 치유와 자기성장, 웰니스 여행이야기를 나눕니다. 2. 어떤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나요? "5060세대가 108세까지 88하게!" 인생의 절반을 열심히 달려온 5060세대를 환영합니다. 지난 시간의 내밀한 추억을 되새기고, 맑은 에너지(프라나)를 채워갈 진짜 '길동무'를 찾습니다. 3. 카페 운영규칙 기수별소수정예(완전수4~6명)멤버십중심의 프라이빗 모임입니다. 가벼운 농담이나 홍보, 단순관광목적의 가입은 사양합니다. 서로의 여정을 존중하는 따뜻한 안식처를 함께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