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챠님 그간 잘 지내셨나요^^ 딸랑구 진짜 효녀네요 ㅎㅎ 일상이 녹아든 감사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딸래미가 저의 편이네요 ㅠㅠㅋㅋ 감사해요!!
(응원해요) 으라챠님 요렇게 사랑스런 따님이 내편이라 얼마나 든든하시겠어요~ 세상이 다~내꺼죠ㅎㅎ 거기에 요리해주시는 귀엽구 사랑스런 아내분까지~ 부업하실만하네요~ 응원합니다 으라챠챠~
으하하핳 긍정적으로 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당
(응원해요)
저는 아내가 화를 내면 처음엔 계속 참았는데 시간이 가면서 나도 맞서게 되고... 상담가는 그것을 '하향평준화' 라고 하던데 저는 맞불 작전이었습니다 작전은 실패했고, 모든 전쟁이 그렇듯이, 이긴 자나 진자나 상처만 남게 되고... 큰 실패는 큰 교훈을 얻게 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진심입니다
하 공감갑니다! 화를 꾹꾹 참고 참다가 둘만 있을 조용한 시간에 조심스럽게 얘기하면 얼추 알아듣더라구요, 근데 장인어른딸이라 그런지 눈치없이 또 화내는모습보고 한숨만 나오는데 뭐 계속 반복해야지 싶습니다 허허허.....
(ㅋㅋㅋㅋ) ㅋ 으라챠님은 시아버지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