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그루터기들이 먼훗날 이날을 추억할때 구영리댁님을 천사로 알듯요~

ㅋㅋㅋ 과연 그럴까요??? ㅎㅎ
냉장고에 설레임 2개 넣어둔 채 잊고 있었는데 덕분에 생각났어요. 감사~낼 점심에 먹어야지~^^ ㅎ
이구~ 폴바셋님도 유치부같아요~😆
말한대로 실천하는 다섯살 유치원생입니다.
(ㅋㅋㅋㅋ)
그니까 천사가 최소한 셋이었다는 야그네요 ㅋ 저도 자주 먹던 것인데 요즘은 스틱으로 모양이 달라졌네요

스틱은 페스츄리고요 설레잉은 창틀에 놓여있어요 녹이는중 ㅋㅋ
무식한 건 약이 없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