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너무 장기간 자리를 비웠죠…ㅎㅎ
그동안 몸이 조금 힘들어서 푹 쉬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행히 큰 병은 아니란 것에 위로 삼으며
조용히 쉬고 또 쉬는 시간을 보냈어요.
그래서 이전에 제안받았던 레벨업 챌린지도
진행 못하고 그냥 잠시 내려놓게 되었네요.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은 잘 쉬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제가 없는 사이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임에 함께해 주고 계셔서 정말 놀랐어요.
처음 만들 때만 해도
그저 제가 다시 감사일기 습관을 들이고 싶어서
한두명이라도 함께 감사일기를 진심으로 남기는
공간이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고 계신 걸 보니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작은 감사 하나씩 나누는 이 공간이
여전히 여러분에게 편안한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천천히 다시 인사도 나누고
이야기도 들으며 지내볼게요~!
모임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고마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