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건강하게 계셔서 구순잔치를 한다는게 얼마나 축복인지요~ 시간날때마다 전화로라도 사랑한다 전하시면 나중에 마음아픈일을 없답니다~ 다녀오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그러게요^^ 안타깝게도 귀가 좀 안좋으셔서 전화도 잘안하게 돼요.
소리높여 엄마~라고 부르더라도 전화하시면 좋아라 하실걸요~ㅎ

맞아요 ㅋ ㅋ ㅋ ㅋ ㅋ
추카드리고 한편 부럽기도 합니다 울 엄니는 거동을 못하시고 누워만 계시는데 대화도 어렵거든요 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더 연세가 드시면 마찬가지겠지요. 힘내세요

자제분들 휼륭하십니다 감사기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