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까지도 젊다는 생각만가지고 살았는데 50이 되어버린 지금은 하나둘 아프기 시작하는 건지 삐걱 거리긴 해도 잘 살아온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나온 흔적들을 되돌아 보기 시작하는 나이가 된듯하여 님들과 이런저런 도란거림으로 내 어깨를 도닥거리고 님들의 수고많았던 손을 살포시 주물러 보려합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라이프스타일
흥칫뿡
인증 15회 · 3개월 전
멤버늘리기
까페 멤버를 늘릴 필요가 있어보여서 대책을 생각해 봤다. 어떻게 하면 멤버가 늘어날 수 있을까?
자극적인 멘트를 사용해서 혹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아님 자연스럽게 관심가질 내용의 글을 올리면 읽어보고 여기 괜찮네 라며 가입하지 않을까? 뭘해도 조금 수고스럽긴 할것 같다. 뭔가를 위해 어거지로 만든다는거 생각보다 단순한게 아닌듯 하다. 이래서 영업사원들이 월급을 받는건가? 50이 넘으니 다른사람들의 벌이가 대단해 보이고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