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까지도 젊다는 생각만가지고 살았는데 50이 되어버린 지금은 하나둘 아프기 시작하는 건지 삐걱 거리긴 해도 잘 살아온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나온 흔적들을 되돌아 보기 시작하는 나이가 된듯하여 님들과 이런저런 도란거림으로 내 어깨를 도닥거리고 님들의 수고많았던 손을 살포시 주물러 보려합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라이프스타일
흥칫뿡
인증 16회 · 3개월 전
김치찌개 도전하다.
돼지고기를 김치만 있으면 누구나 끓일 수 있는 김치찌개
20살 자취생이었던 그때로 돌아가 나혼자 끓였는데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김치찌개전문점보다 훨씬 맛있는건 뭐지? 아~ 김치찌개전문점 하나 프랜차이즈 진행해봐야하나?